강사모나 다른 커뮤보면 대부분 중성화 시켜서 
부작용이나 단점 올리면 거품물고 달려드는데
중성화가 잘못 된거라고 인정하는 순간

지들이 갖고 싶어하는
동물을 사랑하는 이미지 , 숭고뽕 박살나고
본인들의 무지함 인정하는 꼴이라 절대 인정 못함.
사랑하는데 성장기 상태에서
장기를 떼버린다니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한다면
기이한게 아니라 너무 소름끼친다..

그냥 중성화한걸 개를 위해서 했다고 하지 말아라
본인의 편의를 위해 했다고 해야됨.

중성화 수술한 걸 뭐라하는게 아니라
그 시발 숭고뽕에 가득 차서 개를 위해서 했다고 최면 걸지 말고
만병통치약인 마냥 완벽한 수술처럼 포장하지 말라고.

위선자 소시오패스 새끼들이 존나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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