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쳐먹고 있길래 못 먹게 밀치고 닦고 있는데 

으르렁거리더니 손가락 피 살짝 나올 정도로 물더라

바로 목덜미 잡아 화장실에 던지고 똥오줌 지릴때까지 노래 크게 틀어놓고 존나 팻음

포비돈 바르고 내일 병원가야지

제일 이뻐해주는 주인을 무는 개새끼 난 필요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