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 키우던 강아지가 죽고 제가 군생활을 하는 동안 새로운 친구를 데려왔습니다.
휴가때만 잠깐 잠깐 군복입은채 봐서 그런지 몰라도 처음부터 엄청 무서워하고 경계하더라고요.
다른 가족한테는 큰 경계심이 없는데 유독 저만보면 엄청 무서워합니다.
제가 음식관련 알바를 하는것도 아니라서 체취도 없을텐데 항상 경계합니다 ㅠㅠ
원인이 군복입은 모습 + 목소리가 중저음에 울리는 편이라 무서워하는 것 같은데 그냥 자주 보는것 말고는 친해지는 방법 없을까요?
훈련사영상에서 봤는데 좇밥들 하는행동 계속 하라함. 들어오면 개얼굴밑 바닥에 천장보고 완전 누워있고 하이톤으로 말을 쉴세없이 계속시켜 . 어쨌어 저쨌어 오구그래쩌여 어쨌어여 행동도 느릿하면 권위있게 보이니까 부산스럽고 빠르게 돌아다니고 손짓발짓 많이하고 여자들처럼 호들갑 떨면서 다니면 니안무서워함 홍석천처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