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호르몬에 지배받는 종족이라 여자들 생리 전후로 식욕도 많아지고 사람들 세로토닌 부족하면 우울증걸리는데 조그만 강아지들은 더 안그렇겠냐
지금 우리 강아지 새침하고 도도하면서 내 한마디에 좋았다 삐졌다 하는데 중성화하면 다른개 될까봐 무서워서 못하겠음
그냥 매일 산책후 생식기 잘 닦아주고 양치 꼭하고 질유산균 먹이며 관리하는중..
지금 우리 강아지 새침하고 도도하면서 내 한마디에 좋았다 삐졌다 하는데 중성화하면 다른개 될까봐 무서워서 못하겠음
그냥 매일 산책후 생식기 잘 닦아주고 양치 꼭하고 질유산균 먹이며 관리하는중..
안바뀜 오바질작작
바뀜. 성장호르몬이 폭발하는 시기에 하게되니 바뀐걸 모르는 거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바뀜.
중성화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본능이나 성격을 조절하는데에 있고 성장호르몬이 폭발하는 시기라 수술한 파장을 댕댕이도 견주도 느끼기 힘들어요. 호르몬이 없어져도 성장호르몬덕에 힘든 걸 잘 모르거든요. 사람도 여성분들 폐경에 접어들면 성격이 변화 하듯이 개들도 똑같습니다. 뭐 다른 상관없는 말은 pass.
그리고 저는 중성화를 반대하는 쪽도 찬성하는 쪽도 아닌 그냥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가끔 자기 뜻이 fact라고 생각는 사람들한테만 가끔 댓을 답니다.
과학,의료 하물며 인생까지도 정확한 정답이란 건 없고 예외가 없는 건 없어요. 그저 확률을 높이기 위한 행위의 연속인데 아닌 사례를 들고 이건 아니다라는 답을 유추하는 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애초에 중성화로 인한 성격변화를 이야기 하는건데 다른 이야기를 꺼내시니 뭐 그만 하겠습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중성화하고 더 설침
ㅇㅇ 그래서 정신과에서도 약으로 호르몬 조절해서 우울한 사람 해피하게 만들고 집중력 낮은 사람 집중하게 만들잖아. 사마귀라는 미물 조차 죽을걸 알면서 암컷 사마귀와 짝짓기를 감행할 만큼 호르몬의 영향은 생명체라면 피할수가 없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