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호르몬에 지배받는 종족이라 여자들 생리 전후로 식욕도 많아지고 사람들 세로토닌 부족하면 우울증걸리는데 조그만 강아지들은 더 안그렇겠냐


지금 우리 강아지 새침하고 도도하면서 내 한마디에 좋았다 삐졌다 하는데 중성화하면 다른개 될까봐 무서워서 못하겠음

그냥 매일 산책후 생식기 잘 닦아주고 양치 꼭하고 질유산균 먹이며 관리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