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화 수술을 받고 나서 호르몬 변화로 인해 성격이 변하기도 한다.
호르몬 변화와 별도로 예민한 몇몇 견종의 경우 수술 트라우마로 인해 매우 거친 성격의 개로 갑자기 성격이 변한다고 한다.
사람이야 수술이 병을 치료하기 위한 것임을 알고 수술을 받지만 강아지의 경우 영문도 모르는 채 수술을 받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강아지들은 매우 공포에 떨게 되며 이후에도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고통스러운 과정을 거치게 된다.
때문에 수술을 한번 받고 난 개들은 수술 후에 대부분 성격이 변하게 된다.
특히 예민한 견종은 거의 100% 성격이 변하게 되는데 보호자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경계가 매우 심해진다.
심지어 보호자가 몸에 손을 대는 것 조차 수술 경험과 연관하며 격하게 거부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한 반려견 전문 훈련사는 특정 견종이 문제견으로 의뢰 올 경우 중성화 수술이나 슬개골 수술을 받았을 가능성이 90% 이상, 거의 100%라고 확신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호르몬 변화와 별도로 예민한 몇몇 견종의 경우 수술 트라우마로 인해 매우 거친 성격의 개로 갑자기 성격이 변한다고 한다.
사람이야 수술이 병을 치료하기 위한 것임을 알고 수술을 받지만 강아지의 경우 영문도 모르는 채 수술을 받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강아지들은 매우 공포에 떨게 되며 이후에도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고통스러운 과정을 거치게 된다.
때문에 수술을 한번 받고 난 개들은 수술 후에 대부분 성격이 변하게 된다.
특히 예민한 견종은 거의 100% 성격이 변하게 되는데 보호자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경계가 매우 심해진다.
심지어 보호자가 몸에 손을 대는 것 조차 수술 경험과 연관하며 격하게 거부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한 반려견 전문 훈련사는 특정 견종이 문제견으로 의뢰 올 경우 중성화 수술이나 슬개골 수술을 받았을 가능성이 90% 이상, 거의 100%라고 확신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막줄만 딱 읽으면 답이 나오쥬 '특정 견종'이 문제견으로 의뢰 올 경우 중성화 수술이나 슬개골 수술을 받았을 가능성이 거의 100퍼라고 확신 => 중성화 수술만이 아니라 모든 수술. 심지어 '특정 견종' 한정해서 한 이야기
ㄹㅇㅋㅋㅋ 그리고 저거 매우 극히 희박한 확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