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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캐리어 사서 좋다고 여행가서
개새끼 쳐넣어놓고 저온조리해서 뒤진거
견주탓이라고 몰아가지 마라 병신들아

견주가 병신같은 캐리어 산게 잘못일수도 있지



근데 항공사에서 살아있는 개새끼 태우는거는
국제 표준기준이 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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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벤틸레이션 규정에 병신들아

환기 존나 잘되는 켄넬에 쳐 넣어서
개새끼 수화물칸에 태우라고 국제 표준 되어있음




이거 국제표준이라서
애초에 항공사에서도 이 규정 그대로 따르는거다


병신들이 견주가 병신같은거 샀다고 물타기 존나하네

애초에 항공사에서 저 규격/규정에 맞는 켄넬 아닌거
확인하고 태우지를 말았어야했고,

개새끼 체크인할때 캐리어 보내는거마냥
카운터에서 그냥 보내버리기때문에
그때당시에 카운터 보던 항공사 직원이 교육 안되서
환기 되든 안되든 찜통에 저온조리되든 알빠노?
하고 그냥 보내버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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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 태워 보낼때
반려동물 운송서약서라는걸 쓰는데
시발 이것도 영어로된 국제규격 문서임
항공사들에서 지들 좃대로 한글로 해석해놔서 그렇지
(위에껀 진에어꺼)


국제표준규격으로 저거 다 똑같음 병신들아

8번째 규정에
Ventilation이 잘되도록 하라고 되어있음





위의 10가지 사항 “탑승수속 직원”과 상기확인해서
‘YES!'라고 체크 다 했으므로
개새끼 화물칸에서 뒤져도 항공사에서 책임안진다노~
하는 서약서인데

항공사에서 환기 조또 안되는 캐리어인거 확인안하고
저온조리 무수분 수비드 개고기 만들어버린거다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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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빤다고 항공켄넬이 전세계에서 이지랄로
다 똑같이 생긴것같노?

궁금하면 구글에 Airline approved pet carrier for Cargo라고 검색해봐라




견주가 지딴에는 좋은 캐리어 샀다고 조타고 할수도 있는거긴한데

저건 항공사가 규격에 안맞는 캐리어 수화물칸에 쳐 넣은게 잘못임 물타기들하지마라 제발 좀 


우리나라 민사로는 조또 걸어봐야 아무 이득될것도 없고
미국 캐나다같은 소송의 나라였으면 ㅅㅂ 항공사가 독박쓴다

견주가 병신같은 캐리어 산건 내알빠아니고
이번 사건은 항공사 탑승수속 직원이 규정 모르고
알빠노 해서 생긴일이라는걸 쳐 알고 글써라 제발




하도 병신같이 견주탓하는 병신들 많아서 글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