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저간 나의 댕댕이 생각나네..외동이었어서 정말 형제같았던 댕댕이 나의 학창시절을 함께 했었는데 기운내라...우리 모두의 먼저 간 댕댕이들 저 위에서는 다들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을거야
익명(203.152)2025-08-08 18:55:00
답글
진짜 고맙다 정말로.....
임류(jsjm0124)2025-08-08 18:56:00
이럴땐 아무 말도 건낼 수 없는 것이다 - dc App
레츠비(george2021)2025-08-08 18:58:00
답글
그래도 고맙다...
임류(jsjm0124)2025-08-08 19:10:00
답글
헤어진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는데, 가족의 죽음은 눈물로 씻어낼 수밖에 없다. 실컷 울기 바란다 - dc App
레츠비(george2021)2025-08-08 19:14:00
ㅠㅠㅠ - dc App
익명(58.145)2025-08-08 19:16:00
힘내라 너무 슬퍼하면 강아지도 더 슬퍼함
익명(106.101)2025-08-08 19:22:00
답글
고맙다 그 말 들으니까 너무 울면 안되겠어
임류(jsjm0124)2025-08-08 19:48:00
애들 보내면 너무 슬프지.. 죽은 강아지 생각하면 눈물만 나고..
그런데 15년간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고 행복했단 사실을 먼저로 떠올리길 바라. 니 동생 그동안 너무 행복하게 잘 지냈을꺼야
자연의 순리 앞에 너무 깊은 슬픔과 우울함에 빠지지 않길..
익명(223.38)2025-08-08 22:11:00
답글
너무너무 고맙다 이런 말 해줘서..
임류(jsjm0124)2025-08-08 22:25:00
근데 너무 잘 키웠다. 자기의 천수를 누리다 별 병치레도 없이 예쁘게 갔네
늙어서 병들고 병원에 입원중에 앓다 간 내 동생은 한참이 지났는데도 생각만 하면 가슴을 치며 울거든. 퇴원시켜 집에서 보내줄 껄 하고..
애지중지 키워도 다 14살에 떠나보냈는데. 건강멍이에 효자네, 초롱이.
사랑이 또 다른 사랑으로 치유되더라. 잘 추스리고 어머니 잘 위로해 드리고
익명(1.241)2025-08-08 23:10:00
제목이랑첫사진보자마자슬프네ㅜㅜㅜㅜ
곰사진7(bitter9295)2025-08-09 00:06:00
마음 잘 추스리길..
멍갤러2(121.165)2025-08-09 00:28:00
중형견 길렀는데, 새끼를 낳으니까 어미가 떠나가도 새끼들에 애착을 주니 슬픔이 무뎌지더라. 우울해 하지 말고 주변 가족이나 지인한테 잘해주면서 후회 이런거 훌훌 털어버려
멍갤러3(122.37)2025-08-09 03:45:00
힘내라
555(211.216)2025-08-09 04:31:00
축하한다
익명(223.38)2025-08-09 06:58:00
나는 아픈애 전날까지 혼냈다... 그래도 다음날 내 품안에서 갔어 매일같이 후회했다...마지막을 못본건 너무 아프겠네... - dc App
슈퍼버(later2530)2025-08-09 08:38:00
강아지야 다음 생에도 행복해라
스티븐슨(sail9014)2025-08-09 10:36:00
사진 보니 애가 엄청 행복하게 살았던게 보이네 행복하게 갔을거야
멍갤러4(211.234)2025-08-09 12:44:00
정말 이쁜 아이네
댕댕이는 가족들과 함께했던 행복한 기억들만 갖고 이제는 아픔없는 곳에서 맛난거도 잔뜩 먹고 신나게 뛰어놀며 지내고 있을꺼야!!
나도 17년 함께했던 말티즈 아이를 작년에 떠나보내서 어떤 마음인지 알기에 이렇게 댓글 남겨 ㅎㅎ
당분간은 많이 슬프겠지만 어머님도 글쓴이도 얼른 잘 추스리길 바랄께 !
멍갤러6(175.194)2025-08-09 16:01:00
다들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남겨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알람이 올때마다 한마디 한마디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어머니도 저도 잘 추스리고 가끔 한번씩 초롱이가 생각나 우는 정도입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임류(jsjm0124)2025-08-09 16:05:00
1년전에 보냈다. 아직도 눈물이 난다.게이도 그럴꺼다. 가족들 서로서로 위로하고 충분히 애도해. 안그럼 어느순간 미친새끼마냥 길가다 울고, 밥먹다 울고, 자다가 울고....여튼... 무지개 다리 건넌 강아지는 아픔 없는 곳에서 잘 지낼꺼다.
익명(49.164)2025-08-09 16:53:00
내새끼 보낸지 이년째인데 지금도 넘 보고싶고 만지고 싶다 심장이 안좋아서 새볔에 응급실데려다 놓고 얼마나 후회 했던지.. 가끔 새볔에 펑펑 울면서 눈이 떠질때면 내새끼 왔다갔나 생각도 든다 애기 집에서 눈감았으니 편하게 갔을 거야 나중에 하늘가면 마중나와 있을거야
익명(118.235)2025-08-09 17:41:00
24살이면 호상이야 잘 살다간거야 헤어져서 슬프겠지만 너무 힘들어 하지마 가족들이 끝까지 함께해줘서 고마워했으니까 죄책감ㄴㄴ
익명(39.125)2025-08-09 21:50:00
답글
미친놈아
익명(115.138)2025-08-10 08:30:00
토닥토닥
익명(39.125)2025-08-09 21:50:00
힘내라 그래도 언젠간 극복할거다
멍갤러7(211.234)2025-08-09 23:10:00
좋은주인 만나서 좋은삶 살다가서 개이득
나도 보낼때 내덕에 잘살았다하고 슬퍼하지않을꺼
멍갤러8(182.220)2025-08-09 23:29:00
너가 먹은 치킨은? 돼지는? 소는???
채식주의갤러리(124.216)2025-08-10 00:56:00
뒤진짤은 왜올리노???
멍갤러9(220.74)2025-08-10 10:31:00
명복을 빌어요 힘내세요
ᆢ(122.43)2025-08-10 14:40:00
밖에 한번도 안 데리고 나갔는지 집 사진밖에 없네 그래놓고 뭘 니 동생인척 하냐... 존나 가증스럽네
마음 아프네
정말 고맙다....
어머니 잘 챙겨드려
왜 죽였어?왜 죽였어?왜 죽였어?왜 죽였어?왜 죽였어?왜 죽였어?왜 죽였어?왜 죽였어?왜 죽였어?왜 죽였어?왜 죽였어?왜 죽였어?왜 죽였어?왜 죽였어?왜 죽였어?왜 죽였어?왜 죽였어?왜 죽였어?왜 죽였어?왜 죽였어?
왜 죽였어? 왜 죽였어? 왜 죽였어? 왜 죽였어? 왜 죽였어?
왜 죽였어? 왜 죽였어? 왜 죽였어? 왜 죽였어? 왜 죽였어?
왜 죽였어? 왜 죽였어? 왜 죽였어? 왜 죽였어? 왜 죽였어?
왜 죽였어? 왜 죽였어? 왜 죽였어? 왜 죽였어? 왜 죽였어?
아무도 관심안주는게 웃음벨이네 ㅋ
만저간 나의 댕댕이 생각나네..외동이었어서 정말 형제같았던 댕댕이 나의 학창시절을 함께 했었는데 기운내라...우리 모두의 먼저 간 댕댕이들 저 위에서는 다들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을거야
진짜 고맙다 정말로.....
이럴땐 아무 말도 건낼 수 없는 것이다 - dc App
그래도 고맙다...
헤어진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는데, 가족의 죽음은 눈물로 씻어낼 수밖에 없다. 실컷 울기 바란다 - dc App
ㅠㅠㅠ - dc App
힘내라 너무 슬퍼하면 강아지도 더 슬퍼함
고맙다 그 말 들으니까 너무 울면 안되겠어
애들 보내면 너무 슬프지.. 죽은 강아지 생각하면 눈물만 나고.. 그런데 15년간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고 행복했단 사실을 먼저로 떠올리길 바라. 니 동생 그동안 너무 행복하게 잘 지냈을꺼야 자연의 순리 앞에 너무 깊은 슬픔과 우울함에 빠지지 않길..
너무너무 고맙다 이런 말 해줘서..
근데 너무 잘 키웠다. 자기의 천수를 누리다 별 병치레도 없이 예쁘게 갔네 늙어서 병들고 병원에 입원중에 앓다 간 내 동생은 한참이 지났는데도 생각만 하면 가슴을 치며 울거든. 퇴원시켜 집에서 보내줄 껄 하고.. 애지중지 키워도 다 14살에 떠나보냈는데. 건강멍이에 효자네, 초롱이. 사랑이 또 다른 사랑으로 치유되더라. 잘 추스리고 어머니 잘 위로해 드리고
제목이랑첫사진보자마자슬프네ㅜㅜㅜㅜ
마음 잘 추스리길..
중형견 길렀는데, 새끼를 낳으니까 어미가 떠나가도 새끼들에 애착을 주니 슬픔이 무뎌지더라. 우울해 하지 말고 주변 가족이나 지인한테 잘해주면서 후회 이런거 훌훌 털어버려
힘내라
축하한다
나는 아픈애 전날까지 혼냈다... 그래도 다음날 내 품안에서 갔어 매일같이 후회했다...마지막을 못본건 너무 아프겠네... - dc App
강아지야 다음 생에도 행복해라
사진 보니 애가 엄청 행복하게 살았던게 보이네 행복하게 갔을거야
정말 이쁜 아이네 댕댕이는 가족들과 함께했던 행복한 기억들만 갖고 이제는 아픔없는 곳에서 맛난거도 잔뜩 먹고 신나게 뛰어놀며 지내고 있을꺼야!! 나도 17년 함께했던 말티즈 아이를 작년에 떠나보내서 어떤 마음인지 알기에 이렇게 댓글 남겨 ㅎㅎ 당분간은 많이 슬프겠지만 어머님도 글쓴이도 얼른 잘 추스리길 바랄께 !
다들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남겨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알람이 올때마다 한마디 한마디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어머니도 저도 잘 추스리고 가끔 한번씩 초롱이가 생각나 우는 정도입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1년전에 보냈다. 아직도 눈물이 난다.게이도 그럴꺼다. 가족들 서로서로 위로하고 충분히 애도해. 안그럼 어느순간 미친새끼마냥 길가다 울고, 밥먹다 울고, 자다가 울고....여튼... 무지개 다리 건넌 강아지는 아픔 없는 곳에서 잘 지낼꺼다.
내새끼 보낸지 이년째인데 지금도 넘 보고싶고 만지고 싶다 심장이 안좋아서 새볔에 응급실데려다 놓고 얼마나 후회 했던지.. 가끔 새볔에 펑펑 울면서 눈이 떠질때면 내새끼 왔다갔나 생각도 든다 애기 집에서 눈감았으니 편하게 갔을 거야 나중에 하늘가면 마중나와 있을거야
24살이면 호상이야 잘 살다간거야 헤어져서 슬프겠지만 너무 힘들어 하지마 가족들이 끝까지 함께해줘서 고마워했으니까 죄책감ㄴㄴ
미친놈아
토닥토닥
힘내라 그래도 언젠간 극복할거다
좋은주인 만나서 좋은삶 살다가서 개이득 나도 보낼때 내덕에 잘살았다하고 슬퍼하지않을꺼
너가 먹은 치킨은? 돼지는? 소는???
뒤진짤은 왜올리노???
명복을 빌어요 힘내세요
밖에 한번도 안 데리고 나갔는지 집 사진밖에 없네 그래놓고 뭘 니 동생인척 하냐... 존나 가증스럽네
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