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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아프다고 낑낑대던걸 알아차려야 했는데

출근하고 돌아오니 일 갔다오셨던 어머니가 강아지를 꼭 안고 울고계시더라

눈도 제대로 못감고 가서 차갑게 식어있었어

조금이라도 더 잘해줄걸 엄청난 후회만 남더라

스물네살 인생 어렸을때부터 함께 자라왔던 내 동반자 초롱이

이렇게 갈 줄 몰랐는데 너무 슬프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