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는 중인데 집구하거나 결혼상대 따져보거나 하듯 상대방의 조건 존나 따짐 자가보유 따뜻한 마음씨 개 키운 경험 등등


그리고 책임비는 안 받겠다느니 판매하거나 버린게 아니라는 스스로의 마음에 면죄부를 줌 


그리고 이제 마음 편해지고 살만하니까 버렸으면 끝인거지 안부 묻고 별 염병 다 떨어댐 


당근같은 거에서 물건 좆만한거로 몇달 몇년째 사후A/S니 별 지랄하는 것들은 양반임


이제 문제 해결 되었으니 남이 꽁으로 키워준 개새끼 다시 데려가고 싶어서 새 주인이 측은지심을 느끼도록 언행하는 경우도 있음


즉 본인들이 쳐 버렸다는 사실을 이해를 아예 못함 돌아다닐때마다 돌 맞고 재산 국고 환수 되고 감방에서 몇십년 썩어봐야 본인들이 이상하다는걸 눈치 챌 위인들임


이 유형은 책임 없는 쾌락을 실천 중인걸 쉽게 관찰할수 있는 캣맘등과 일맥을 상통함 걍 쳐 버렸거나 키우고 싶으면 유튜브 보면서 딸이나 치면 되는데 쓸데없이 행동력은 좋은 화상들


지금도 개새끼들 버리고 배 긁적이면서 새로운 개새끼 물색 중인 새끼도 있을거임


솔직히 다른 집가서 농장가건 보신탕이 되건 무슨 상관이냐 그 보다 더 악마인건 버린 새끼들인 너희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