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는 중인데 집구하거나 결혼상대 따져보거나 하듯 상대방의 조건 존나 따짐 자가보유 따뜻한 마음씨 개 키운 경험 등등
그리고 책임비는 안 받겠다느니 판매하거나 버린게 아니라는 스스로의 마음에 면죄부를 줌
그리고 이제 마음 편해지고 살만하니까 버렸으면 끝인거지 안부 묻고 별 염병 다 떨어댐
당근같은 거에서 물건 좆만한거로 몇달 몇년째 사후A/S니 별 지랄하는 것들은 양반임
이제 문제 해결 되었으니 남이 꽁으로 키워준 개새끼 다시 데려가고 싶어서 새 주인이 측은지심을 느끼도록 언행하는 경우도 있음
즉 본인들이 쳐 버렸다는 사실을 이해를 아예 못함 돌아다닐때마다 돌 맞고 재산 국고 환수 되고 감방에서 몇십년 썩어봐야 본인들이 이상하다는걸 눈치 챌 위인들임
이 유형은 책임 없는 쾌락을 실천 중인걸 쉽게 관찰할수 있는 캣맘등과 일맥을 상통함 걍 쳐 버렸거나 키우고 싶으면 유튜브 보면서 딸이나 치면 되는데 쓸데없이 행동력은 좋은 화상들
지금도 개새끼들 버리고 배 긁적이면서 새로운 개새끼 물색 중인 새끼도 있을거임
솔직히 다른 집가서 농장가건 보신탕이 되건 무슨 상관이냐 그 보다 더 악마인건 버린 새끼들인 너희들인데
통계보면 파양도 걍 갖다버리는거랑 다름 없더라 새 가정에서 잘 살게될 확률이 50%도 아니고 너그럽게 잘 쳐봤자 10~20%더라 파양없이 일반가정에서 죽을때까지 잘 키우는 견주도 전체 20%밖에 안되는데 - dc App
ㅇㅇ세끼때부터 키워도 무사히 무지개 다리 배웅한 견주가 한줌인데 파양견은 오죽할까
1%미만아니냐ㅋ
통계상 파양견이 잘 살고 있을 확률이 5~10%라고 봤던거 같아 잘쳐주면 20%고 걍 버리는거랑 다를바 없음 생존률 빼면 처참함 - dc App
@RUSH 통계를 안 믿는다는게 아니라 실 체감은 훨 아래로 느껴짐
@RUSH 사람도 새로운 사람 사귀기 전에 주변사람 험담 듣게 되면 아 일반적 관계였으면 넘어갔을것도 아 이래서 이새끼가 험담 듣는구나하고 배척 하게 되잖아 개새끼도 마찬가지임 처음엔 이렇게 이쁜 녀석을 왜 파양하지 하다가도 하자있으면 아..이래서 하고 한번이 어렵지 두세번 순식간임 ㄹㅇ
그것도 있는데 일단 파양하고 재파양 가능성도 너무커 원주인보다 새주인이 애착관계 더 크게 형성하기가 그냥 힘듬 일단 성견이고 문제견이면 더더욱 그렇고 문제가 없어도 형편이 안되면 쉽게 버리더라 원래 버려질거 내가 이만큼 키웠으니 됐다며 자기최면 쉽게 해버려 - dc App
한번 파양된 강아지 재파양률이 체감상 50%이상은 되는거 같다. - dc App
글고 강아지도 사회성이 있는 동물이라 쉽게 적응하는것도 아니고 적응단계에서 새주인들이 못참는경우가 많아 - dc App
받는 놈들도 그나물에 그밥이지 좋은 견종 싸게 혹은 꽁으로 데려올수 있으니 찔러볼듯 개새끼를 도구마냥 쓰는 놈들일 가능성이 높음 분양은 새끼 분양이나 유기견 키우는거 이외엔 평탄하게 살 가능성희박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