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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의 한 동네 개님
「목동」(khkh317)
2025-09-07 20:38:00
추천 21
가까이에서 봐도 짖진 않던데 밑으로 손을 입 쪽으로 내밀어 보니 좀 작은 소리로 "으르르" 거리더라... 물까봐 스킨십 포기
근데 사람 좋아서 꼬리 흔드는 것 같은데
댓글 8
이쁘게생겼는데 까칠한가봄
익명(58.232)
2025-09-07 20:48:00
니손에 똥내
익명(223.38)
2025-09-07 21:07:00
우쥬여신(crane0625)
2025-09-07 21:12:00
귀엽다 - dc App
익명(211.234)
2025-09-07 22:08:00
미리 주의까지 주시는 상냥하신 분.
멍갤러1(49.166)
2025-09-08 18:47:00
ㅈㄴ귀엽네ㅋㅋ
익명(223.38)
2025-09-08 19:09:00
귀여워
ㅁ(118.235)
2025-09-09 09:51:00
적당히 지저분한게 식용이네 맛있음
멍갤러2(58.235)
2025-09-09 12: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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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주의까지 주시는 상냥하신 분.
ㅈㄴ귀엽네ㅋㅋ
귀여워
적당히 지저분한게 식용이네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