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마킹안하고 서서 싸던애들은 그게 습관이고 그게 생활인데 중성화로 이게 바뀌겠냐고 ㅋㅋㅋㅋㅋㅋ
익명(58.234)2025-10-08 16:30:00
산책 자주 나갔던개들이야 그게 본능이니까 마킹하는거고
산책 못나가고 평생 묶여살던애들이야 걍 서서 바람음미하면서 싸는거지 ㅋㅋㅋㅋ
익명(58.234)2025-10-08 16:31:00
답글
집에서 마킹 하는거 말하는건데.. - dc App
글쓴(114.203)2025-10-08 16:32:00
답글
@글쓴 멍갤러(114.203)
엥? 집에서도 마킹을 한다고? ㄷㄷㄷ
익명(58.234)2025-10-08 16:35:00
답글
@ㅇㅇ(58.234)
보호자가 옆에 있으면 안하는데 혼자 있으면 해 ㅠ - dc App
글쓴(114.203)2025-10-08 1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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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멍갤러(114.203)
그건 버릇 잘못든거
멍갤러1(118.46)2025-10-09 10:45:00
수컷은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주니까 순해지긴함
마킹은 계속 할거고 - dc App
심곱쓰(chacha202211)2025-10-08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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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킹은 왜 계속해? - dc App
글쓴(114.203)2025-10-08 1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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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멍갤러(114.203)
그것까진 나도 몰루
마킹은 성호르몬 외의 다른 영향으로도 하는 행위라서 그렇지 않을까? - dc App
심곱쓰(chacha202211)2025-10-08 18:03:00
우리애는 말티즌데 1살쯤 중성화했음. 수컷. 중성화 전엔 소파나 이불이나 아무데나 다리 들고 마킹해서 방안에 찌린내 진동해서 힘들었는데 중성화 하니까 신기하게 바로 잡혔음. 알아보니 종종 중성화 하고 나서 마킹 잡히기도 한다고 하더라고.
익명(59.0)2025-10-14 00:35:00
답글
마킹 잡히고 한 2살쯤 이사를 갔는데 환경이 바뀌니까 '다시 마킹하지 않을까?' 싶어서 두려웠음. 근데 이것도 처음에는 어디다 눠야 할지 모르니까 거실 중앙이나 선반장 다리나 이런 데다가 눴는데, 내가 그때 마침 집에 계속 머물면서 쉬할 때마다 특정 장소로 유도하니까, 3년간 별탈 없이 한곳에 잘 누더라
익명(59.0)2025-10-14 0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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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마킹 괴롭고 답답한 거 알지만 개바개니까 중성화 해도 마킹 안 잡힐 수 있음. '다른 개들은 실내 마킹 안 하는데 왜 우리 개는 하는 거야?'라면서 원망할 수 있겠지만 그러기보다는 아이의 장점을 봐주셈. 아이를 처음 데려올 때 나중에 이 아이가 실내 마킹 하는지 안 하는지 아무도 모르고 데려오니까. 관용과 사랑으로 대하기.
익명(59.0)2025-10-14 00:40:00
답글
그리고 마킹 잡는 건 견주의 공부와 노력이 필요함. 나는 그래도 우리집 강아지는 언제 쉬싸는지, 쉬싸기 전 하는 행동은 뭔지, 쉬싸는 성향, 습관은 어떤지 대략 알고 있거든. 아니까 어느 정도 유도 가능한 거. 님도 님 강아지 패턴은 4살이면 대략 알 거라 생각함. 유튜브나 인터넷에서 최대한 다양한 케이스 공부해서 님 강아지한테 맞는 걸 찾아나가야 함. 어느 게 딱 맞게 될 수가 있음.
익명(59.0)2025-10-14 00:44:00
답글
참, 마킹 못하게 하는 스프레이형 제품이 있는데, Grannick's Bitter Apple, 이걸 실수하는 곳에 뿌리면 냄새가 시큼해서 피한다고 하더라고. 여긴 절대 누면 안 된다 싶은 곳에 사전에 뿌려두는 것도 좋음. 물론 그래도 무시하고 누기도 하지만.. 아무튼 마킹 잡기 응원하고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
순해지긴 개뿔 다 개소리야, 성격자체가 개들 마다 다 다른게 중성화 한다고 성격이 달라지냐, 붕가 붕가 안한다는 개소리와 똑가튼 개소리다
마킹은 중성화 하면 안하지? - dc App
마킹 자체가 개들은 본능인데, 자기 영역을 확인하고 선끗는 본능임 유전자에 박힌 본능이라는거지
@ㅇㅇㅇ(182.31) 집에서 마킹 하는게 문제야 ㅠ - dc App
니가 산책을 자주 안나간다는 반증이야, 집에 배변하는 애들은 오줌을 다 안줌, 100이 있으면 50~60만 누고 참는다고, 그래서 집에서 배변하는 애들은 방광염이나 암 잘 걸림, 자주 산책을 나가야됨, 참고 참다가 급해서 찔끔 찔끔 싸는거야, 그건 마킹이 아니라
@글쓴 멍갤러(114.203) 내개 마킹장인인데 집에선 절대안함. 산책좀 1시간씩 길게 아침저녁으로 해라
애초에 마킹안하고 서서 싸던애들은 그게 습관이고 그게 생활인데 중성화로 이게 바뀌겠냐고 ㅋㅋㅋㅋㅋㅋ
산책 자주 나갔던개들이야 그게 본능이니까 마킹하는거고 산책 못나가고 평생 묶여살던애들이야 걍 서서 바람음미하면서 싸는거지 ㅋㅋㅋㅋ
집에서 마킹 하는거 말하는건데.. - dc App
@글쓴 멍갤러(114.203) 엥? 집에서도 마킹을 한다고? ㄷㄷㄷ
@ㅇㅇ(58.234) 보호자가 옆에 있으면 안하는데 혼자 있으면 해 ㅠ - dc App
@글쓴 멍갤러(114.203) 그건 버릇 잘못든거
수컷은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주니까 순해지긴함 마킹은 계속 할거고 - dc App
마킹은 왜 계속해? - dc App
@글쓴 멍갤러(114.203) 그것까진 나도 몰루 마킹은 성호르몬 외의 다른 영향으로도 하는 행위라서 그렇지 않을까? - dc App
우리애는 말티즌데 1살쯤 중성화했음. 수컷. 중성화 전엔 소파나 이불이나 아무데나 다리 들고 마킹해서 방안에 찌린내 진동해서 힘들었는데 중성화 하니까 신기하게 바로 잡혔음. 알아보니 종종 중성화 하고 나서 마킹 잡히기도 한다고 하더라고.
마킹 잡히고 한 2살쯤 이사를 갔는데 환경이 바뀌니까 '다시 마킹하지 않을까?' 싶어서 두려웠음. 근데 이것도 처음에는 어디다 눠야 할지 모르니까 거실 중앙이나 선반장 다리나 이런 데다가 눴는데, 내가 그때 마침 집에 계속 머물면서 쉬할 때마다 특정 장소로 유도하니까, 3년간 별탈 없이 한곳에 잘 누더라
실내 마킹 괴롭고 답답한 거 알지만 개바개니까 중성화 해도 마킹 안 잡힐 수 있음. '다른 개들은 실내 마킹 안 하는데 왜 우리 개는 하는 거야?'라면서 원망할 수 있겠지만 그러기보다는 아이의 장점을 봐주셈. 아이를 처음 데려올 때 나중에 이 아이가 실내 마킹 하는지 안 하는지 아무도 모르고 데려오니까. 관용과 사랑으로 대하기.
그리고 마킹 잡는 건 견주의 공부와 노력이 필요함. 나는 그래도 우리집 강아지는 언제 쉬싸는지, 쉬싸기 전 하는 행동은 뭔지, 쉬싸는 성향, 습관은 어떤지 대략 알고 있거든. 아니까 어느 정도 유도 가능한 거. 님도 님 강아지 패턴은 4살이면 대략 알 거라 생각함. 유튜브나 인터넷에서 최대한 다양한 케이스 공부해서 님 강아지한테 맞는 걸 찾아나가야 함. 어느 게 딱 맞게 될 수가 있음.
참, 마킹 못하게 하는 스프레이형 제품이 있는데, Grannick's Bitter Apple, 이걸 실수하는 곳에 뿌리면 냄새가 시큼해서 피한다고 하더라고. 여긴 절대 누면 안 된다 싶은 곳에 사전에 뿌려두는 것도 좋음. 물론 그래도 무시하고 누기도 하지만.. 아무튼 마킹 잡기 응원하고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