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말로는 2시쯤에 무지개다리 건넜다더라

아까 내가 집에 혼자있을때 간병했는데 경련일으키는거 다보고 혼자 소리지르고 날뛰면서 울었거든

이제 눈물도 안난다 가족들 퇴근이 밤늦게인데 다 집에 오기전까지 악착같이 버티면서 기다렸던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