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말로는 2시쯤에 무지개다리 건넜다더라아까 내가 집에 혼자있을때 간병했는데 경련일으키는거 다보고 혼자 소리지르고 날뛰면서 울었거든이제 눈물도 안난다 가족들 퇴근이 밤늦게인데 다 집에 오기전까지 악착같이 버티면서 기다렸던것같아
잘보내줘라
장례는 어떻게 하기로 했어 - dc App
오늘은 일단 좀더 같이 시간보내고 낼아침에 화장하기로 했어
고생했다 뭐라해줄 표현이없네
토닥토닥
안타깝다
디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