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걸 아니까 환청이라 인식하는거지진짜로 소리가 너무 또렷이 들림총총총 발자국 소리 짖는 목소리 그대로 들렸음.없는게 분명한데 다른집개 소리인가 할정도로 너무 선명하게 들렸음.1년 지나니 이제 안들리네
나도 걸을때 발톱 바닥에 닿는 특유의 소리가 들렸음
ㅜㅜ 이런글 보면 우리개 죽으면 얼마나 슬플까 상상돼서 눈물남 ㅜㅜ
물론 믿거나말거나지만 난 너의 강아지가 남아있다가 돌아간거라 생각한다 불교에서는 49일간 이곳에서 오고가며 삶을 정리한다더라고. 쩝 나도 내 강아지 보고싶네 평생 무뎌지지 않을 고통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