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추운날은 빨리 똥 안쳐싸고 냄새만 맡고 있으면 아무도 안볼때 줄 확 땅겨서 집에옴

개놈새끼는 뒤에서 천천히 따라오고 

하루2번만 가야지


원래 실내배변이었다가 산책 자주해주니까

집에서 안쳐싸고 지맘대로 밖에서만 쌈

혼자문열고싸고와서발닦던가 가끔 지치고

똥안싸고냄새만쳐맡고있으면 줄풀고혼자집에오고싶다

이근처에차가안다니면 그랬을수도 큰공원이면

얘가 차무서워하지도 않고 오토바이 차도 쫒아가니까

후회할까봐 못하는데 옛날살던동네 산책로였으면

이미버리고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