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서 맨날 임보중이요~ 임보해요 이러는거 볼때마다 진짜 저게 뭐가 좋은거라고 홍보하지 싶었거든?


자기가 책임지고 쭉 키우겠다는것도 아니고 



임보한다는 대상 보면 거의다 귀여운 새끼강아지같은거 제일 이쁘고 뒷감당하기 쉬울때 지가 키우면서


인스타나 유튜브로 눈도장 찍어서 다른사람한테 떠넘기고 자기는 또 귀여운거 골라와서 임보



그냥 혼자 사람좋은척 위선떨면서 귀여운 새끼강아지 계속 새로 갈아치우면서 즐기고


저 임보하는 사람이에요 하면서 도덕적 우월감 챙기면서 조회수 팔로워까지 달달하게 꿀쳐빠는


이기적인 기생벌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우리 언니랑 엄마는 임보하는사람 대단하다면서 엄청 빨아줌


답답하서 맨날 싸웠었는데 여기는 나랑 비슷한 생각 하는놈들 많은거같아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