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2년 키운 말티즈 떠날때도 슬프지도 울지도 않았음 딱히 힘든게 없었고 그냥 죽었구나 이랬지
반려견 떠나면 진짜 힘드냐?
익명(122.34)
2026-01-31 11:31:00
추천 2
댓글 7
다른 게시글
-
임보중임
[4]지옥견(emit2054) | 01.31추천 3 -
복구보다 길쭉한 개들
[6]심곱쓰(chacha202211) | 01.31추천 12 -
내가 임보에 대해서 나쁘게보는 이유
[26]복도리(bokdoly) | 01.31추천 45 -
우리집 멍멍이
[6]이솔레트(lgcelsl) | 01.31추천 15 -
전주 강아지 무료 분양 원합니다.
[1]익명(112.157) | 01.31추천 1 -
네이버카페 선민의식 왤케 쩌냐
[8]이시루와노..(boxer6756) | 01.31추천 26 -
사람이 강아지를 핥아주면 안되는 거임 ?
[3]익명(203.233) | 01.31추천 1 -
내일 유기견 한마리 보러가는데
[12]ㅇ(211.235) | 01.31추천 1 -
임시보호를 왜하지
[15]익명(121.152) | 01.31추천 4 -
보호소에 100마리씩은 괜찮고
[3]익명(1.235) | 01.31추천 0
정 많이 준 주보호자들이 슬프지
보호자마다 다르지 3개월 힘들고 일상으로 돌아오는 사람도 있고 공황장애 와서 몇년 고생하는 사람도 있고 사람마자 다르지
잘 모르겠다. 그렇게 많이 힘들어 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가슴이 답답하고 한숨이 계속 나옴. 아무일도 의욕이 안나고... 강아지가 계속 보고싶고
나랑 증세가 똑같다. 진짜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음 가슴이 답답해서 욕실문도 열어놓고 샤워해야 함
나도 한달동안 답답했는데 새강아지 데려오니괜찮아짐
너가 특이 케이스같다 아님 니가 떠난 강아지한테 정이 없었거나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나지만 새끼때부터 노령견때까지 키워서 보낸 대부분의 견주들은 다 힘들어하지 짧게는 몇달 길게는 몇년
얼마나 교감했냐에 따라 천지차이지 넌 강아지한테 해준것도 없고 받은것도 없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