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비걸려는 목적의 글은 아닙니다
강아지 입양 고민중인데 강아지 영상들 보면 밥먹을때 품에 안고먹거나 밥 근처 돌아다니게 하고 그러더라고여
제가 음식에 머리카락 같은거 들어가는거 되게 싫어하는데 암만봐도 음식에 털이 많이 날릴거같던데 다른분들은 그냥 신경안쓰시고 먹는건가여?
일단 시비걸려는 목적의 글은 아닙니다
강아지 입양 고민중인데 강아지 영상들 보면 밥먹을때 품에 안고먹거나 밥 근처 돌아다니게 하고 그러더라고여
제가 음식에 머리카락 같은거 들어가는거 되게 싫어하는데 암만봐도 음식에 털이 많이 날릴거같던데 다른분들은 그냥 신경안쓰시고 먹는건가여?
밥먹을때 누가 안고 쳐먹냐? 서성거리는건 내비두는데 달려드면 가만 안둠ㅇㅇ 근데 털날리긴해서 근처에 못오게 울타리문 치고 먹는게 젤 좋긴해 아니면 사람은 식탁에서 먹던가 - dc App
강아지 밥은 주인이 다먹고 주는게 좋아 먹을때 같이 먹으면 지랑 주인이 동등한줄 알아 간식도 이땐 주면 안되 - dc App
털 날리는거 민감하면 푸들류 키워야해. 내머리카락 보다 안빠짐. 다른 견종은 털때문에 청소. 위생빡심. 사랑으로 키울거면 ㄱㄴ 해. 니 말대로 밥 먹는데 털이 살랑거리면 밥그릇 위로 내려오는거 직관함 - dc App
그런거 예민하면 입양안하는게 맞을듯...털날리는건 개가 안 돌아다녀도 이미 공기중에 조온나많아서 ㅇㅇ
상관없음 내개도 맛있는거 잘줘서 사람밥에 관심도 없고 털도 그다지 안빠지는 종이라
푸들 비숑 키우는데 매일 빗질 해주면 털 진짜 안빠짐.. 빗질 해줄때만 빗에 털 딸려나오는 거 말곤
털 안빠지는 종은 계속 길러지는 직모종이나 꼬불털종.이중모에 단모가 많이 빠짐 사람은 누구나 자기기준에 싫은게 하나씩은 있음 밥먹을때 요리할때 보통 강아지들은 발 밑에서 기다리고 있음 밥먹을땐 높이가있는 식탁에서 먹거나 완성된 요리는 뚜껑 꼭 닫고 주방쪽에 안전펜스를 해봐 근데 키우다보면 신경안쓰게 됨
털 빠지는거 신경 쓸거면 키우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그냥 식탁에만 못올라오게 하고 알아서 하게 냅둠
저는 코카, 빠삐용으로 장모종만 키워봤는데, 일어나면 돌돌이로 옷에 털 때고, 머리도 빗고 움직여요. 그럼 날려서 식탁위로 털이 올라오는 경우는 잘 없더라고요. 사람 몸이나 옷에 묻어 날리는 경우가 제일 빈번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