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번 코로나로 일주일 침대에서 아무것도 못먹고 포카리만 드링킹 하면서 열나고 기침하고 엄청 아파했을 때
지도 덩달아서 밥달라고도, 산책가자고도 안하고, 실외배변만 하는데 대소변도 안보고 하루종일 나랑 침대에서 잠만 잠
지가 아플 때도 아프다고 칭얼거리거나 예민해져서 성질부릴법도 한데 그냥 조용히 누워서 고개만 나 따라다니고
얘네는 인상찡그리는 것도 없고
이런거 너무 신기함
딱 한번 코로나로 일주일 침대에서 아무것도 못먹고 포카리만 드링킹 하면서 열나고 기침하고 엄청 아파했을 때
지도 덩달아서 밥달라고도, 산책가자고도 안하고, 실외배변만 하는데 대소변도 안보고 하루종일 나랑 침대에서 잠만 잠
지가 아플 때도 아프다고 칭얼거리거나 예민해져서 성질부릴법도 한데 그냥 조용히 누워서 고개만 나 따라다니고
얘네는 인상찡그리는 것도 없고
이런거 너무 신기함
원래 개들이 그런 눈치 귀신같이 본다 지 아플때는 무리에서 도태될까봐 안아픈척하는거고 - dc App
ㅠ
@글쓴 멍갤러(125.188) 니 아플때 가만히 있는건 두목님 아픈대 안깝치고 있는거고 ㅋㅋㅋ - dc App
인간이나 동물이나 세들어살면 주인 눈치보기마련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