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멋모르고 맞더니
한번 깨갱한후로는 난리난리쳐서 7번찌른날도 있고
오늘은 한 세번찌르다가 포기해서
오늘 병원가는김에 쌤한테 놔달라하게ㅜㅠ
하루 두번놔야되는데 이짓을 어떻게 매일하지
책상같이 개가 도망 못가는 높은 곳에 올려놓고 간식준다음에 잽싸게 놔봐
책상같이 개가 도망 못가는 높은 곳에 올려놓고 간식준다음에 잽싸게 놔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