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최근에 젊은 부부이사왔는데 개도 키우는것같더라 존나게 좁은 곳인데..독감걸려서 연차내고


오랜만에 평일부터 집에서 쉬는데..


씨발 하루종일 댕댕이가 대문긁으면서 울부짖네..좁은 집구석에 개가둬놓고 맞벌이 나갔나봐 미친년놈들..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도 혼자 자취하는데 출근만하면 자기만 하염없이 기다린다고 홈캠보여주며 자랑하


는 미친년있었는데 진짜 왜들 그러냐..소음도 소음인데 불쌍해서 내가 우울증걸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