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강아지 11살인데 제 쌍둥이동생이 거의 10년째 괴롭히고 있습니다. 강아지 때리기 꼬리 잡아끌기 갑자기 놀래키기 자고 있는데 억지로 깨우기등 다양한 방법으로 괴롭힙니다. 최근에 군대 갔다가 돌아와서 괴롭히는 빈도가 더 늘어났습니다. 하도 많이 괴롭혀서 최근부터는 강아지가 쌍둥이동생 목소리만 들리거나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거리고 짖고 주변에 물건 이빨로 뭅니다. 아마 강아지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을건데 스트레스 줄여주거나 완화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가장 좋은 방법은 쌍둥이동생이 그짓을 안하게 하는거지만 걔 강아지 괴롭힘 외에도 다른 행동보면 정상인이 아니라서 안하게 하는것은 불가능합니다(10년동안 하지말라고 했는데 계속 하는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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