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보내주기 싫어서 애완동물을 안 키우게 된다거나
아니면 빈자리가 너무 커서 입양하게 될려나

중딩때부터 같이 지낸 우리집 강아지가 평균수명에
가까워져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

겪어보면 알테지만 왠지 나는 후자일 것 같음
빈자리가 너무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