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포메인데 사정이 생겨서 한달간 부모님댁에 맡겼는데 귀엽다고 간식을 많이 주셨대 그래서 우리집에 데려오고 며칠만에 토를 5분마다 해서 새벽에 병원데려감 cpl이 527인데 다른 수치는 정상이라 만성 가능성 조금 있다네 입원하고 지금 17시간 정도 지났는데 아직 추가적인 토랑 설사는 안했대 우리강아지 아직 어린데 어떡하냐 죄책감 때문에 눈물 밖에 안난다
1살포메인데 사정이 생겨서 한달간 부모님댁에 맡겼는데 귀엽다고 간식을 많이 주셨대 그래서 우리집에 데려오고 며칠만에 토를 5분마다 해서 새벽에 병원데려감 cpl이 527인데 다른 수치는 정상이라 만성 가능성 조금 있다네 입원하고 지금 17시간 정도 지났는데 아직 추가적인 토랑 설사는 안했대 우리강아지 아직 어린데 어떡하냐 죄책감 때문에 눈물 밖에 안난다
췌장염은 관리가 답이긔 재발이 높아서 항상 먹는 거 신경써주셈 어지간하면 간식 주지 마라그래 애 아픈 거 보고 싶냐고 웅 개들은 지능이 낮아서 좋아해서 주면 주는대로 다 먹어 그래도 관리하면 괜찮아지는게 췌장염이니 신경만 좀 써주시긔
식단 잘 해주면 자기 수명대로 안아프고 살다가 갈 수 있어? 아직 1살인데 맛있는 것도 못주고 미안해서 죽을 것 같다
@글쓴 멍갤러(125.137) ㅇㅇ 머든 관리해주면야 좋아지지 포메라서 간식 주고싶어도 새끼 손톱의 절반만큼 줘야할거긔 맛있는건 사람기준이라고 생각하면 ㄱㅊ아짐 얘네 미각이 그렇게 발달된 것도 아니고 사람보다 맛 잘 못느껴 죄책감 갖지 마삼 개 건강이 우선이긔
@ㅇㅇ 고마워
1살인데 안타깝네 수의사는 항상 최악의 상황을 말하니까 만성가능성도 언급하는것 같아 췌장쪽 처방사료 먹이고 당분간 집중 관리해봐
차라리 노견인데 아프면 마음이라도 덜 아프지 어려서 미칠 것 같아
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