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포메인데 사정이 생겨서 한달간 부모님댁에 맡겼는데 귀엽다고 간식을 많이 주셨대 그래서 우리집에 데려오고 며칠만에 토를 5분마다 해서 새벽에 병원데려감 cpl이 527인데 다른 수치는 정상이라 만성 가능성 조금 있다네 입원하고 지금 17시간 정도 지났는데 아직 추가적인 토랑 설사는 안했대 우리강아지 아직 어린데 어떡하냐 죄책감 때문에 눈물 밖에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