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그런경우는 인터넷으로 어쩌다몇번 본거말곤 없고 실제로도 본적없어서 모르겠는데 불안하면 안데려가면 그만임ㅇㅇ
빨갱이(sink7026)2026-02-05 19:04:00
그래서 비슷한 이유로 그런 곳 안가는 사람들 많음 ㅋㅋ
애초에 그런 곳에 입질 있거나 사나운 개를 데리고 오면 안됨..
난 우리집 강아지가 워낙 다른 강아지 좋아하는 편이고 목줄 없이 마음껏 뛰놀게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데려가는 편인데
지역에서 좀 사람 많이 온다 싶은 애견카페엔 꼭 사납고 시끄럽게 짖는 개새끼 한마리는 꼭 있어서 그냥 야외 넓게 딸린 애견 동반 카페를 감
yurara(cling2135)2026-02-05 20:57:00
상식적으로 생각하는거지 머.
최소한 자기 개가 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런데 안댈고 오겠지 하는 생각으로…
실제로도 그런경우가 많지는 않으니까
지금까지 그런경우는 인터넷으로 어쩌다몇번 본거말곤 없고 실제로도 본적없어서 모르겠는데 불안하면 안데려가면 그만임ㅇㅇ
그래서 비슷한 이유로 그런 곳 안가는 사람들 많음 ㅋㅋ 애초에 그런 곳에 입질 있거나 사나운 개를 데리고 오면 안됨.. 난 우리집 강아지가 워낙 다른 강아지 좋아하는 편이고 목줄 없이 마음껏 뛰놀게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데려가는 편인데 지역에서 좀 사람 많이 온다 싶은 애견카페엔 꼭 사납고 시끄럽게 짖는 개새끼 한마리는 꼭 있어서 그냥 야외 넓게 딸린 애견 동반 카페를 감
상식적으로 생각하는거지 머. 최소한 자기 개가 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런데 안댈고 오겠지 하는 생각으로… 실제로도 그런경우가 많지는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