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10일생 미니비숑인데 다른 사람한테는 별로 안 심한데 저한테만 유독 손이랑 발을 물고 흔들어요

그래서 주먹쥐고 밀쳐보고 손으로 밀쳐보고 관심 안가져도 자기혼자 멀리 갔다가 다시 절보고 달려와서 잠깐 물고 또 갔다가 또 와서 물고 그래요

지금 글쓰는 순간에는 옷을 막 깨무는데 이갈이시기라 장난감도 넣어주고 인형도 물려주는데 손과 발을 너무 좋아해요 몇번 핥짝거리다가 깨물고 반복이에여

멀리 갔다가 다시 뛰어오고 물고 핥고 흔들고 이게 하루 일상인듯해요 너무 아파요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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