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조깅하던 등산로 입구 슈퍼에 사는 똥개 맨날 간식주고 만져주다가 날씨 너무추워서 2주정도 안나갓더니 오늘 나 보자마자 꼬리흔들면서 오다가 갑자기 내앞에서 딴청부리면서 바닥냄새만 ㅈㄴ맡음
동네 묶어멍 종종가서 놀아주긴했는데 못가다가 가끔가도 그런거없던데? 오히려 가면 내앞에서 오좀부터 갈김 ㅡ.ㅡ;;;
귀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