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발견하고 오늘 병원 데려가려 했는데 문 닫았더라.내일 안 열면 월요일까지 기다려야하는데 괜찮겠지?땅 바닥에 있는 것 먹지 말라고해도 안 듣더니 이런 날이 오는구나.일단 어제부터 저기 핥으려하면 물티슈로 닦아줌.
ㄱㅊ 못핥게 넥카라 있으면 씌워주고 물티슈보다는 포비돈 10배 희석한 희석약이나 클로헥시딘같은 거 있으면 발라주고 병원가
고마워요!
곰팡이는 오래 가 한 달정돈 꾸준히 치료해야돼
ㅇㅇ 3달까지 생각해야한다더라. 각오하고 있음.
강아지 방석 세탁 쉬운거 사용하고 겉면에 집에서 안입는옷. 또는 사람애기 천기저귀 같이 세탁하면 잘 마르는것으로 커버같이 교체를 자주해줘. 세탁만으로 진균은 탈락해서 씻겨나감.동물병원이나 약국가면 터비덤스프레이 판매할거야.하나 사놓고 털 고르면서 피부 살피다보이면 뿌려줘 그때마다 병원 안가도 됨.울 강아지는 습하고 날씨 따뜻하면 올라왔음
터비덤스프레이! 기억하고 구매할게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