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난로 따땃하다고 맨날 옆에 붙어있다가
결국 털 태워먹음
얼마나 둔하면 내가 뭔가 타는냄새나서 알아챌때까지
뜨거운줄도 모르고 털 구우면서 그대로 있더라 ㅡㅡ
겉에 털만 가래떡 굽듯 타고 살 안다쳐서 다행임;;
생긴것만 멍청한줄 알았는데
빗질 ㅈㄴ해주는데 옆에서 연탄 뿌셔놓은거 구경하더니
또 사고치고옴 아오
주유소 공사하느라 복순이랑 내 집 둘다 없어서 이번겨울 한번을 못 씻기다가 걍 가게에 맡겼음
다른곳은 다 괜찮은데 얼굴에만 물닿으면 ㅈㄴ탈출하려고 난리핌
맡기니까 ㄹㅇ 깔끔하더라
난 대충 5분만에 물뿌리고 샴푸 슥삭 하고 대충 헹구고
말리는거 귀찮아서 여름엔 걍 물개상태로 걍 나가서 뛰고오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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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봐도 귀엽네
털태워먹다니 바보네ㅋㅋㅋ - dc App
복순이 아푸지는 않았는가ㄷㄷ그래도 그만하길 다행이야ㅜ 모든것이 귀엽당
씹졸귀네 ㄷㄷ
복순이 진짜 귀염둥이다 ㅋㅋㅋ
시트콤이다ㅋㅋ 안다쳤다니 다행임
ㄹㅇ시트콤ㅋㅋㅋ
미견이네 이쁘게생김 - dc App
개귀엽노
아이고 복순아 ㅋㅋㅋㅋ
오ㅓㅏ 너무 귀엽다
복순이 박지성이 좋아하는거 될뻔했노...ㅠㅜ
2짤 진짜 개귀얍네...
눈이 너무 이쁘다
뽀뽀마렵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