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뭔가 불편한 게 느껴지는데
이제 산책 덜 시켜야 되냐?
게다가 우리가 4층에 사는데
계단 내려가는 걸 힘들어하고
올라가는 거는 그나마 나은데 좀 불편해함
평지는 그냥저냥 걷는데
다리 아픈데 내가 끌고 가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시발
다리가 뭔가 불편한 게 느껴지는데
이제 산책 덜 시켜야 되냐?
게다가 우리가 4층에 사는데
계단 내려가는 걸 힘들어하고
올라가는 거는 그나마 나은데 좀 불편해함
평지는 그냥저냥 걷는데
다리 아픈데 내가 끌고 가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시발
노견은 푹신한 평지 15분이내로 걷게하고 대형견아니면 안고 다녀봐 나는 강아지가 심장문제여서 계단 오르막 내리막길은 안고 평지만 내려놓고 산책시켰음 집에 있을때 다리 관절부분 핥는거면 거기 아프다는 신호 그럴땐 찜질팩 15분이내로 해주면 편안해함
진돗개임. 관절 핥지는 않는데 예전에 비하면 자주 넘어짐. 뒷다리가 불편한 걸로 판단됨
@글쓴 멍갤러(222.233) ㅜㅜ 나도 진돗개 키움 남의일 같지가 않네 다리아프면 평지만 다녀야 할듯
산ㅌ책은 시키되 개모차를 사야할듯 어느정도 걷다가 개모차 태워주고 하면 될듯
아 진돗개면 개모차..가능할라나ㅜ
아니면 차로 드라이브 시켜줘도 되는데 내 목적은 운동 및 똥오줌임
진돗개도 개모차 가능하다 큰거 조오올라 큰 거 있긴함 근데 일단 다리가 불편한데 엘베가 없다면 너가 안고 내려가고 해야하는데 ㄱㅊ겠음??? 그리고 관절 영양제 먹임?? 그런거라도 꼬박 먹여보고 꼭 다리가 아니더라도 13살이면 디스크나 아님 다리에 근육 빠짐이나 충분히 생각 해 볼 수 있는 나이임.. 다리가 아프다고 다리 하나만 볼것도 아닌것 같고 디스크나 관절염 근육 인대 등등 잘 생각해보고 하는게 좋을 것 같음 일단 계단 4층은 조금.. 그래..
어릴때부터 에너지 넘쳐서 존나 과하게 씀. 아마 날이 좀 추워서 더 안 좋을 수도 있는데 당분간은 안고 내려가야할듯
@글쓴 멍갤러(222.233) ㅋㅋㅋㅋㅋ그치 어릴땐 다들 넘치지 근데 13살이면 건강 챙겨줘야해... 찜질이나 마사지같은거 해줘도 되고... 특히 다리로 버텨야하는 터그놀이 자제해라...
관절염 있을 나이니까 보조제 좀 먹이고 산책 짧게 적외선 조사기 있으면 좀 쬐어줘 심하면 병원가서 진통소염제 처방도 받고
보조제 뭐 먹여야되는데
@글쓴 멍갤러(222.233) 보조제는 아주 장기적으로 봐야할껄 보험처럼 적외선조사기 좋음 산책 시간 줄이고
@글쓴 멍갤러(222.233) 우리개 노령견일때 콘피스울트라랑 헥시아 먹였음 헥시아가 진통소염 작용이 있다고 의사가 권해서
병원가서 촉진이라도 받아봐라 문제가 있을스도 있으니
그러고 싶은데 성격이 개 좆같아서 내가 뭐 만질라고 해도 개지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