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별 방법 다 써보고 입마개도 동원해봤는데 소용이 없어
이거 안하면 얘 죽는다 생각해서 독하게 마음도 여러번 먹어봤는데
안되니까 비용도 비용이고 다 포기하고 싶어
여러명이 붙잡고해야겠는데ㅠㅠ
내가 혼자 키워서ㅠㅠ..
병원가서 돈 얼마라도 줄테니까 해달라고 해봐
아침저냑으로 놔야되는데 어떻게 매일 병원을가ㅠ.. 방문교육 예약했음
힘들어서 어떡하냐 혼자서 케어하는것도 육체적으로 보통일 아닌데 주사까지 거부하니까 정신적으로도 힘들겠다
응 ㅠㅠ나도 진짜 힘든데 얘는 얼마나 힘들고 무서울까 샌각하면 더 힘들어..주사놓을때마다 깨갱하면서 원망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는게 미침..
여러명이 붙잡고해야겠는데ㅠㅠ
내가 혼자 키워서ㅠㅠ..
병원가서 돈 얼마라도 줄테니까 해달라고 해봐
아침저냑으로 놔야되는데 어떻게 매일 병원을가ㅠ.. 방문교육 예약했음
힘들어서 어떡하냐 혼자서 케어하는것도 육체적으로 보통일 아닌데 주사까지 거부하니까 정신적으로도 힘들겠다
응 ㅠㅠ나도 진짜 힘든데 얘는 얼마나 힘들고 무서울까 샌각하면 더 힘들어..주사놓을때마다 깨갱하면서 원망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는게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