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겨움 그자체더라..
위선이 넘치고
지들이 욕하는 영포티랑 하등 다를바가없고
순수함보다는 계산위주에다..
팩트로 쳐맞으면 인정못하고 여러사람불러서 다구리나 놓을라고 발악하는놈들
추악함 그자체더라
여기다더해서 기독교인들은 왜 그렇게 많은지..
내가 교회다니는놈들을 진짜 끔찍하게 싫어하는 이유가
여름되면 보신탕 쳐먹을려고 감
여기다 더해서 내가 교회다닐때 집사라는 여자가 강아지를 장난감 다루듯했어
다리가 부러졌는데 미친년이 고쳐줄 생각을안해
짐승은 다리부러져도 괜찮데........그말에 충격받아서 ㅆㅂ 재 아파하는거 안보이냐고..
거기서 눈돌아서 따지고드니까 그제서야 병원가는척.. 그 뒤로 그 강아지 안보임..
천주교? 여기도 사람처럼 안보는 이유가.. 이새끼들은 수녀원에서 개고기 바자회도 열던애들임.. 절두산에서 개잡아먹던걸 전통으로 삼아서 신부들 신고식마냥 개고기 쳐먹임.. 그래서 사람처럼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