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독교와 악연이된건 


그들의 집단적인 문화때문이었음


여름만되면 이새끼들이 보신탕처먹으로 감 


목사부터 시작해서 권사 집사 너나할거없이


그게 나한테는 진짜 쇼크 그자체였어 어릴때야 몰랐지


어디를가는지.. 


그런데 크면서 알게되었고 그게 이제막 성인이될려던 시점의 나한테는 진짜 너무나도 큰 충격으로 다가왔어


그리고 어느날


집사아줌마가(권사였었나..?) 매일 강아지를 데리고다녔는데 나는 그여자가 강아지를 정말이지 많이 사랑하는줄 알았어 


그런데 강아지를 떨어뜨려서 


강아지 다리가 부러짐 


그아줌마가 바로 동물병원 갈줄알았는데.. 아무렇지도않은것임 


그래서 내가 다리가 부러진거같다고 


이야기하니까 짐승이라 괜찮데.. 


순간 발끈해서 강아지 지금 고통스러운거 안보이시냐고.. 


지금 병원안가면 다리병신된다고 게속 옆에서 ㅈㄹㅈㄹ하니까 


그제서야 날 한번 빤하게 노려보더니 동물병원가는척하더라.. 


그때 알았어 


그 교단자체가 참으로 악마같고 못되쳐먹었다는걸


그래서 지금은 


기독교 십자가보면 다 때려부쉬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