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 의견은 본인은 이쁜 시절의 강아지를 좋아한거지 

늙은 강아지를 좋아한게 아니라고 함  그냥 직장에서 상사가 직원 짜르는것처럼 생각한다고 함 

내가 그래서 책임은 져야하는거 아니냐고 뭐라 했더니 

챙겨서 이득되는게 없는데 왜 책임을 지냐고 함 


난 그 말 듣고 바로 자리 뜨고 연락 끊김 

그 친구 말이 틀렸다 생각들진 않지만 

그런 사고방식으로 사는애랑은 가까이 지내고 싶지 않았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