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강아지 3개월짜리가 오늘 낮 미용한뒤로 부터 자꾸 제가 입고있는 바지 ㅅㅌㄱㄴ 쪽을 엄청 긁는데요 왜 그러나요!!
제가 청결에 엄청 신경쓰는 사람이라 냄새가 날일은 없는데 유독 저한테만 심하네요 검색해도 안나오고 놀아달라고 그러는 걸까 싶어서 놀아줘도 관심은 다시 거기로 가요
오늘 발톱도 깎았는데 가려워서 그러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아 그리고 오늘 위생미용을 하면서 남아인데 그곳의 남아있는 조금의 털도 깎아서인지 자꾸 그곳을 핥던데 아파서 그러는걸까요?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글을쓰는지금도 20분째 계속 긁어요 제발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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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아서 그래
저한테만 그러는 이유가 있을까요?? 제가 가족중에서는 장난감도 던져주고 제일 잘 놀아주는데 ㅠㅠ - dc App
@글쓴 멍갤러(124.80) 너가 제일 잘 놀아주니까 곁에서 아니다 싶음 아무말없이 일어나서 자리를 피해
@ㅇㅇ(211.225) 오 그런 의미가 있었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 dc App
핥는 부분은 있던털이 없어서 느낌이 달라 핥을수도 있고, 미용하다보면 기계가 진동하니 미용날 뜨겁게 되는데 피부에 자극이 되었을 수 있어요.날도 피부에 바짝 대고하면 피부 쓸림이 있을 수도 있고요.핥는부분이 붉지 않은지 봐주세요.붉어졌다면 약국에서 비판텐(아기연고)가 상처회복에 도움되고 통증도 덜해요.사람 피부 쓸린 상처에도 효과 직빵입니다.
비판텐은 연고가 쫀쫀해서 피부에 착 밀착되는데 찐득이는 느낌이 있고. D판테놀 연고는 크림타입으로 둘다 강아지가 써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