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강아지 3개월짜리가 오늘 낮 미용한뒤로 부터 자꾸 제가 입고있는 바지 ㅅㅌㄱㄴ 쪽을 엄청 긁는데요 왜 그러나요!! 

제가 청결에 엄청 신경쓰는 사람이라 냄새가 날일은 없는데 유독 저한테만 심하네요 검색해도 안나오고 놀아달라고 그러는 걸까 싶어서 놀아줘도 관심은 다시 거기로 가요 

오늘 발톱도 깎았는데 가려워서 그러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아 그리고 오늘 위생미용을 하면서 남아인데 그곳의 남아있는 조금의 털도 깎아서인지 자꾸 그곳을 핥던데 아파서 그러는걸까요?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글을쓰는지금도 20분째 계속 긁어요 제발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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