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샵 없어지면 강아지 분양가는 엄청 오를거고


결국 강아지는 중고거래하듯이 이곳저곳 옮겨다니며 상품처럼 소비될거임


펫샵 없어져봤자 분양가 200~300선에서 형성되겠지만


그마저도 지불하기 힘든 사람 존나 많고

한번 체험해보겠다고 햄스터 사듯이 중고강아지 알아보는 인간들 ㅈㄴ 늘어남


맘에 안들면 또 파양하면 되니까


펫샵 없어지는 순간 파양견 수요 급격히 증가하고

파양하는 사람이 역으로 갑질하고 강아지 한마리가 2번 3번 가정 옮겨다니는 일도 흔해질거다


차라리 펫샵 있는 현행체제가 나음

적어도 펫샵이 분양가를 수호해주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