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살다가 한국온지 얼마안된사람인데 경기도파주에있는시골동네살아.
강아지를 마당이나 차량등등에 혼자놓으면 학대인법에 익숙해서 동네 게들보면 충격받음.
보니까 1달정도된 새끼강아진데 1m 될까말까한 줄에 묶어놓고 관심도안줌. 강아지가 24시간내내 요구성울음을 비명지르듯이 쉬지도않고내는데 보면서 너무충격이다.
근데 저 강아지만 그런게아니라 대부분 저런환경에서 강아지 방치하던데 리트리버사이즈 성견을 우리에 가둬서키우는 사람도있고.
동네에서 2m이상 되는 줄에 묶여서 키우는 개들을 못본거같아.
솔직히 대화가 통하는 사람들이면 개들이 괴로워한다고 그러지말아달라고 할텐데, 그걸 이해할수있는사란들이면 저러진않겠지.
찾아보니까 한국은 저런걸로 경찰신고하면 경찰오는것같지도않고 동물구조협회(?)가 잘되어있는거같지않아서 어떻게 신고하면 될지모르겠어.
누구 어디에 신고해야할지 아는사람있으면 알려줘!
인스타에 올리거나(보호센터같은거 강아지 관련된계정 다 팔로우 해야 사람들이 많이 보고 알고리즘 타 )사단법인 보호단체같은곳에 디엠해바 - dc App
좀 아는곳은 포켓멍센터밖에없긴한데 여기도 강아지 많고 이래서 못받아줄수도.. - dc App
ㅈ만한 아파트에서 대형견 키우는 놈들이 수두룩한 나라인데 뭐 그정도면 양반이다...
공권력이 동원 안되니 사적제재를 하겠다는 사고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 사고냐 존나 소름돋네
법보다 니 감정이 우선이지? 법적으로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시발 ㅋㅋ
이의신청, 재정신청 등 불복절차 있고 그래도 안받아지면 동물보호법 위반이 아닌데 타인의 재산권에 간섭할 권리 없다
신고해봤자 안락사당해 냅둬
니가 생각하는 그런 좋은곳으로의 재입양 현실적으로힘듬ㅜㅜ
묶멍이 너무 많아서 품종견이거나 상태진짜안좋거나해야 운좋게 구조되는거더라
다시 니 살던나라로 꺼져 나라들만의 고유한 문화지 미개하게 느껴져도 그걸 어케 할 방법은 없다 니 돈으로 가서 데려와서 애지중지 키우던가 그냥 신경끄거나 니 살던나라로 꺼지거나 셋중하나다
너나 '고유한 문화'의 정의를 다시 공부해야 할것같음 무슨 악법도 법이다 같은 소리를 하고있어
파주 법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