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살다가 한국온지 얼마안된사람인데 경기도파주에있는시골동네살아.

강아지를 마당이나 차량등등에 혼자놓으면 학대인법에 익숙해서 동네 게들보면 충격받음.

보니까 1달정도된 새끼강아진데 1m 될까말까한 줄에 묶어놓고 관심도안줌. 강아지가 24시간내내 요구성울음을 비명지르듯이 쉬지도않고내는데 보면서 너무충격이다. 

근데 저 강아지만 그런게아니라 대부분 저런환경에서 강아지 방치하던데 리트리버사이즈 성견을 우리에 가둬서키우는 사람도있고.

동네에서 2m이상 되는 줄에 묶여서 키우는 개들을 못본거같아.


솔직히 대화가 통하는 사람들이면 개들이 괴로워한다고 그러지말아달라고 할텐데, 그걸 이해할수있는사란들이면 저러진않겠지.


찾아보니까 한국은 저런걸로 경찰신고하면 경찰오는것같지도않고 동물구조협회(?)가 잘되어있는거같지않아서 어떻게 신고하면 될지모르겠어.

누구 어디에 신고해야할지 아는사람있으면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