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빡대가리들 아니냐?

성대수술이든 중성화든 다 개 의사는 ㅈ까라하고 

주인 ㅈ대로 결정해서

개 장기 뽑아내서 영구적인 기능 상실 입히는건데


단지 성대수술은 개가 못짖는게 지들 눈에 보이니까

불쌍하다고 학대라고 하고


중성화는 시켜놔도 밥잘먹고 주인 잘 따르고

오히려 주인보기에 귀찮고 흉한 성적 활동 안하니까 

학대아니라고 생각하는

자극 -> 반응으로 이어지는 1차원적인 사고밖에 못하는게

그런 빡대가리 견주들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