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에서 분양되고 있는 애들은 출생환경이 좋은가? 아님


샵에서 분양되고 있는 애들은 

분양되어서 제 2의 삶을 누릴 기회를 얻으면 안되는가? 그거도 아님







샵 망해야되는 이유는 쉽게 말하면, 

'생명은 소중하니까'  ← 이건데




생명은 소중하다고 지껄이면서


펫샵에 있는 멍멍이들에게는



"니들은 펫샵이 망해야하니까, 

출생환경도 불우하지만, 

제 2의 삶을 누릴 기회조차 갖지말고 그냥 죽어야돼^^"  ← 실질은 이러는거랑 다를게 없음






생각을 딱 1단계만 더 해봐도,

불행에 불행을 얹는 극단적인 학대를 종용하는 것과 같고,

존나 말도 안되는 소리인데 ㅋㅋ






애초에 반려동물 수요층이 지나치게 많은데,

저런 허점투성이 멍청한 소리로 수요가 줄어들고, 펫샵이 박멸될거라 생각하는거 자체가 웃김


하긴, 그정도 생각이 가능하면 

저런 슬로건이 아니라 다른 슬로건이 유행했겠지




정 펫샵이 없어져야된다 싶으면

개고기 금지법처럼, 법과 제도로 멸망시키는거지


저런 멍청한 논리로 망하라고 고사지낸다고 멸망하지 않는다.

불행에 불행만 얹는 빡대가리같은 소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