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핸드니 보호소니 찾아보면

내가원하는 견종 (예를들면 말티푸같은 현재인기견종) 이나 원하는 외모는 경쟁률이 넘 빡셈

전화해봐도 현재 신청자가 많고 대기자가 많아서 심사를 거쳐 적합한 가정에 보내준다함

댓글만봐도 막 20개씩달려있음 데려가고싶다고

키우려하는 입장에서는 15년 20년 같이살아야해서

외모나성격 활동량등 다 알아보고 준비도하고 결심하는건데

좋은일 해보겠다고 손품발품 팔아도 그쪽에서 심사를 거쳐 판단하는거라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강쥐 만나기가 쉽지가않음..

집에 기존에 있던 강쥐가ㅈ있으면 성견대성견의 합사라

성견ㅡ어린개체 합사난이도랑 차원이 다르기도하고

보호소 개체들은 샾개체에 비해 병이없다? 그것도아님

보호소가 더 관리개판인데도 많고 떠돌다온개는 심장사상충이랑 피부병 생긴개체들도 많고

좀 알아보다 지쳐서 샾가는경우가 많음

포인핸드 어플 깔려있고 가끔 보는데 맘에드는친구있어 전화해보면 나말고도 ㅈㄴ전화문의 많다해서 경쟁해야댐

열마리 스무마리 개농장 차릴거아니고

끽해야 두어마리 가정견으로 이쁘게 키울껀데

돈이없는것도 아니라서 걍 샾이 깔끔하드라

나는 첫째강쥐 분양받았던 샾에서 둘째도 데려옴

건강하게 잘컸고, 딱 원하는 외모로 컸음(오히려 기대이상)

샾은 다 경매장서 떼어오는건데

금액도 합리적이고 그 사장님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얼굴이랑 내가 예쁘다고 생각하는 얼굴이 비슷함

말티믹스 요새많은데

말티폼 말티츄 말티푸 몰키등

사장님이 이뿌게클 말티상 잘 찾아서 데려오는거같음

샾하나 뚫어놓고 같은곳에서 계속 분양받는것도 나쁘지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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