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견, 중형견 다 자란 개새끼를 강아지라 부르면서 자기 아기라고 지칭하는 정신병자 개빠들아.
마음의 병이 얼마나 심하면 개새끼한테 미쳐가지고 좆같은 대형견, 중형견 개새끼나 붙잡고 살면서 "내 새끼, 내 새끼." "울 애기, 울 애기." 저러면서 자위하냐?
얼마나 사회에서 버림 당하고 사람한테 상처를 받아야 그렇게 되는 거냐?
진짜 개빠들 정신병 있는 것도 무섭지만, 남들한테 민폐 끼치면서 지들은 그런 잘못을 전혀 모르고 못 느끼는 게 더 소름이 끼친다.
아니 어쩌면 모두 다 알고 있으면서 대형견, 중형견 개새끼들로 인해 주변에 피해가 가든 말든, 남이 다치든 말든 신경도 쓰지 않는 것이겠지.
느그 개새끼만 소중하냐?
참고로, 강아지는 '새끼 개'를 '강아지'라고 부른단다.
대형견, 중형견 개새끼들한테 "내 새끼, 내 아기" 거리는 게 늬들이 생각해도 존나 소름 돋지 않냐?
제발 좀 인간답게 살아라. 대형견, 중형견 기르는 개빠년놈들아.
그리고 저런 것들 대부분이 지 부모나 즈그 가족한테는 개차반으로 굴더라.
즈그 부모한테 효도 한번 해본 적도 없는 인간쓰레기들.
느그 부모한테나 인간답게 굴고 잘해라.
사람의 목숨이나 안전 따윈 안중에도 없고, 다른 동물들의 생명은 하찮게 여기고, 다른 동물들의 목숨은 쓰레기 보듯이 하고, 즈그 개새끼들만 소중하다는, 능지가 처참하다 못해 박살이 나버린 이기적인 개빠 병신 새끼들아. 정말이지 모순 덩어리 개빠들한테 진절머리 난다. 인간쓰레기 악마 새끼들아. 너희는 동물을 사랑하는 놈들이 아니야. 알겠냐? 반드시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