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강아지 6개월때
병원갔더니 쓸개골탈구 라고
1살 되기전에 수술하라고 했음
2군데 병원에서 둘다 수술 권유함
한곳은 양쪽다리 다해서 480만원이래
따른곳은 양쪽다리 400만원
너무 비싸서 수술 나중에 시키기로함
그러다가 동네에 아주머니중에
과잉진료 없는
좋은병원 있다고 추천해줌
그 병원갔더니 의사쌤이
쓸개골탈구 수술 시키지말라고함
아직어려서 뼈가 더 자라야한다고 냅두랬음
지금 우리강아지 10살인데
쓸개골수술 안시켰는데도 뛰어 다님
진짜 ㅈ같은 의사 많음
조심하셈 ㅇㅇ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