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0b58069f151ed86e5438277735b2c6983eb2ba827085237da1bbdbc6a

할아버지가 키우는 세파트 만져보고 싶어서 머리쓰담는데 꼬리도 흔들고 순하게 혀내밀고 있었는데 13초후 훅 물어재끼더라. 다행히도 꼬맬정도는 아님 휴...
모두 조심해라..겪어보니 알겠다..
순해보여도 대형이 수틀리면 한방에 훅간다...
응급실가서 소독후 연고바르고 엉덩이 항생제2방, 팔에 파상풍1방 맞고 항생제약 3일치 타왓다.
세뱃돈 10만원 병원비로 다날렷노..
안정을 취해야해서 난 이만 누워잇겟다.
설날에 응급실갔으니 올해 망한 느낌드노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