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위해 알도 낳고 고기도 주는 닭조차 양계장가면 혼자서 한 평을 못 쓰는데
아무것도 안 하는 개를 보호하는건 정신병임
물론 개인 소유의 개를 잘해주든말든은 주인 마음인데
떠돌이개, 번식장개까지 강제로 구하고 있는 작금의 현실은 그냥 정신병이라고 볼 수밖에
개는 수많은 동물 중 하나일 뿐이다
다른 야생동물도 마찬가지.
소, 돼지, 닭은 잘만 도축하면서 길거리 고양이, 황조롱이, 너구리 죽인다고 날뛰는 것도 정신병임
그냥 다 죽일 수 있어야 하고, 죽는게 불쌍하면 자기가 보호 가능한 만큼만 알아서 키우든 말든 집에서 책임져야지
불쌍한데 야생에 냅두는거 자체가 방목이다
난 사이테스나 천연기념물 거래 막아둔것도 마찬가지로 안 좋아하는데
그렇게 보호하고 싶으면 환경단체나 과학자들 본인들이 대려가 책임지고 키워야지
야생성 ㅇㅈㄹ하며 여우복원이다 곰 복원이다 이런 짓하는건 그냥 병신짓같음
어차피 그렇게하다가 개체수 늘어나서 사람들 불편해지면 다시 총살할텐데
그냥 지금 법은 저능아들이 만든 법임
맞말인데 그래도 사람옆에서 가장 친근한 동물이니까 개를 더 보호하고 그런거지 감성적인 측면에서.. 나도 솔직히 개가 바퀴벌레같은 모습이면 사람들이 글케 보호하나 싶네 귀여우니까 아닐까 - dc App
개 고양이만 악착같이 보호하는 이상한 동물법 진짜 어떻게 해야 함. 양계장에서 닭 구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유튜브에 "충격 개농장" 이런거 봐도 죄다 양계장 닭들보다는 환경 좋은곳에서 번식 중인걸 강제로 사유재산을 '구조' 라는 이름으로 강탈하고 있더라
ㅇㄱㄹㅇ - dc App
근데 너구리는 멸종위기라 보호해야함 - dc App
고라니도 ㅇㅇ - dc App
오소리, 담비, 삵도 - dc App
인간도 굶어죽거나 집없는 사람, 3평도 안되는 고시원에서 사는 사람이 있는데 동물에게 복지 ㅇㅈㄹ하는 것들은 전부 때려 죽여야...
인간이 굶어죽는다는 소리른 희대의 개소리고, 3평도안되는 고시원에서 사는애들 많은건 맞음ㅋㅋㅋ 21세기에서 진짜 굶어죽은사람이 존재하긴할까? 적어도 곧 굶어죽을꺼같으면 어느집에서라도 밥한끼정도는 챙겨줄텐데? 어디오지에서 살다가 아사하는건 모르겠다만 - dc App
@복도리 굶주리다 주민센터 찾았지만 결국 사망… 연말이면 긴급복지 예산이 없다 지난해 12월 30일. 6개월간 직업을 구하지 못해 전기요금과 월세를 내지 못하던 50대 남성이 주민센터에 전화를 걸었다. 실직·질병 등으로 위기에 처한 가정을 '긴급구제'하는 공적부조인 긴급복지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다. 그러나 돌아온 건 "연말이라 지원 예산이 소진됐다. 1월에 방문해달라"는 답이었다. 그는 1월 15일 주민센터를 다시 찾았지만, 다시 "20일쯤 지원이 가능할 것 같다"는 설명만 들었다. 이후 그는 다시 주민센터를 찾지 않았고 두 달 뒤 거주지인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반지하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복도리 2004년 12월 대구 불로동에서 건설 일용직 아버지가 겨울철 일감이 떨어지자 온 가족이 굶주렸다. 이 여파로 세 아이 중 다섯 살 된 둘째 아이가 굶어서 사망한 비극이 발생했다. '대구 5세 남아 영양실조 사망사건'을 계기로 2006년부터 시행된 제도가 긴급복지 지원이다. 팩트는 굶어 죽는 사람 대한민국에도 매년 있음 서울역만 가봐도 노숙자가 있는 국가에서 개 복지, 고양이 중성화에 돈을 쓰는게 진짜 정상이 아님
@ㅇㅇ(1.239) 헐? ㄹㅇ? ㄷㄷㄷ - dc App
@ㅇㅇ(1.239) 근데 22년전...이라고해도 영양실조로 사망은 좀 충격이다 ㄷㄷㄷ - dc App
@복도리 이거 다 안 읽은건가? 작년 아사는 못 본 것 마냥 22년 전 영양실조에 놀라네
@복도리 뉴스나 기사에 안나와서 그렇지 원래 한국 아사자 연평균 10명정도인데 이건 알려진게 그렇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집계 조차 안되는 사람들 감안하면 저거보다 더 나오겠지
이 인간 세상이 동물복지를 없앤다고 그 돈이 노숙자에게 가지는 않는 더러운 세상이라 생각함 차라리 동물도 보호법이 있는데 동물보다 사람은 더 얼마나 귀하냐 이렇게 되서 복지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좀 가는 거라고 생각함 이 세상이 그렇게 평화롭고 깨끗한 세상인가?
있는 걸 파괴한다고 되는 게 아니란 생각
오히려 동물보호법이 있으므로 사람이 더 귀해보인다고 생각
그리고 동물복지가 더 강화되면 더불어 닭 소 돼지가 사는 복지에 대해서도 말 나오게 될 거고 안타깝지만.. 죽을때 만이라도 어떻게 최소한도의 고통을 주기 위해 노력할 거라 생각함..
난 더 강화해야한다고 봄 중성화도 학대로 처벌해야하고 불독 퍼그같이 날때부터 고통받는 장애견들은 키우는놈 공급하는놈 둘다 학대범으로 처벌해야됨 - dc App
ㄹㅇ 버리는 년도 구속해야 함.
닉값 ..
애지중지 키우는 애완견들도 길고양이보다 법적으로는 천대받는 세상임 법은 무슨 법임 ㅋㅋ 동물 보호법 말만 거창하지
동물보호법이 아니라 고양이 개 보호법임 ㄹㅇ
정말 동물을위한 동물보호법이면 길고양이 피딩문화는 없어져야함. 이미 외국들도 다 그러고있는데 우리나라만 제자리걸음
하여튼 모지란것들은 인터넷을 못하게 해야해가능하면 닭이나 소나 다 구하면 좋겠지만 가능하지는 않자나그래서 그나마 현실적으로 가능한 개부터 시작하는 것이지우리들도 그냥 동물일 뿐이야 문어나 다른 동물들을 먹는것은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도우리가 좀 손해도보고 불편 하더라도 가능하면 고통스럽지 않게 죽이는 정도는 할수 있는거 아니냐?닭도 가능하다면 좀 좋은 환경에서 자유를 누릴수 있도록 점점 확대해 나가면 좋은거지인간들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 다른 동물을 그렇게 고통스럽게 할 필요는 없지 않냐?먹지 말자는게 아니라 최대한 동물들의 복지를 위해서도 노력은 해보자는거자나 그게 뭐가 나빠?저렇게 단순하거나 다른 사람들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지란 인간들은 정치를 하면 안돼
저능아새끼야 너도 인간새끼라고 밥맥이고 나라에서 보조금 주는데?
말하는 꼬라지봐 디씨 아니랄까봐
말을말자..
이런 저능아 낳는것도 키우게 하지말고 빨리 처분 시켜야됨. 부모가 사탄일듯
어짜피 개빠고양이빠들은 뇌속 우선순위가 사람보다 개고양이가 우선인 사람들이라 논리같은게 통할리가 없음
이해는 하는데 네가 사회에서 잘만 살다가 갑자기 보호종됐다고 납치해서 감금시키면 ㅈ같지 않겠음?
글 내용보면 모든 보호종을 풀고 똑같이 대하라는건데 반대로 이해하네. 그리고 죽는 것보단 보단 감금이 낫겠지. 닭은 감금=>도축테크인데, 이거보단 100배 나은거 아닌가
@ㅇㅇ(211.235) 넌 치킨 안먹냐? 왜 꼭 닭을 끼워넣는 수준보소 - dc App
@복도리 먹으니까 최소한 개보다 닭이 더 살아있는 동안은 복지를 누리는게 맞지않냐? 먹는건 치킨이면서 보호는 개를 하겠다고?
연쇄 살인범들중에 사람 죽이기 전에 연습삼아 동물 먼저 살해한다고 하더라. 그게 연습의 개념이기도 하고, 폭력성을 분출하는 거기도 해서 동물보호를 해서 거기서 싹을 잘라야지. 동물보호법은 필요하다.
취직 안하고 이런 글이나 쓰는 게이도 나라에서 보호해주는데? 강아지는 귀엽기라도 하지
없애지말고 이름을 바꾸면되지 동물보호법>>개고양이 보호법 이걸로 바꾸면 됨 ㅇㅇ
나도 이거 찬성 ㅇㅇ - dc App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똑같은 의도, 목적의 말을 해도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이 있고, 기분 좋게 얘기 하는 사람이 있다. 동일한 목적을 위한 얘기를 설득력 있게 얘기 하는 사람과, 바보같이 얘기 하는 사람이 있다. 인간에게는 이성적 지능, 감정적 지능, 도덕적 지능, 경험적 지능, 공간/시간적 지능, 운동적 지능 이렇게 여섯 가지 큰 틀의 지능이 있다.
말은 목적한 바에 대한 상대방의 반응이 상응 대기에, 저 6가지 지능이 모두 필요하다. 백인백색이라는 말철럼, 사람은 다양한 개성과 감정과 경험과 가치관을 가진 존재이기 때문이다. 잘 설득했다면 그 목적한 바를 이루는 말하기에 필요한 여섯가지 지능이 좋은 것이고, 반대로 "어느 정도 일관되게 사람들이 특정한 반응"을 보인다면, 그 또한 재주라 할 수 있다.
너같은애가 사람죽이지말고 인간의 마지노선을 지키라고 만든 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