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제작년 올해도아니고 3년전...일을 가져오는 수준~ 유기가 아예 없어질순 없겠지만 점차 줄어들고있다는걸 믿고 그 날이갈수록 없어지길 바래야하는거 아니냐? 마치 개고기 문화처럼 아예 없어지냐? 서서히 없어졌지
복도리(bokdoly)2026-02-18 14: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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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는 다시 살아나서 세상 모든 대형견, 중형견들을 죽여서 없애야 된다.
멍갤러1(175.192)2026-02-18 14:09:00
답글
복도리 애미 애비도 포기한 개 씨발놈.
멍갤러1(175.192)2026-02-18 1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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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통계는 3년전 이지만 작성은 작년이랍니다! 실시간집계로 뚝딱 나오는 줄 아시는것같아서 말씀드려용ㅠ
익명(106.101)2026-02-18 1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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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리 천하의 개빠 쓰레기 새끼야 당장 네놈 목숨 끊어버려라.
멍갤러1(175.192)2026-02-18 1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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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기준으로 세상이 좋아지고 있다고 믿고 싶은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통계가 3년 전 자료라고 비난하기 전에 그 통계가 언제 어떤 기준으로 작성됐는지랑 지금 현실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부터 좀 보시는 게 맞지 않을까요 ㅋㅋ 개고기 문화처럼 자연스럽게 사라질 거라는 건 어디까지나 본인 희망에 가까운 얘기고요 지금 이 순간에도 유기되는 애들이 넘쳐나는데 점점 줄어들 거다 하면서 손 놓고 있는 태도+주기적인 유기동물단체 불링은 아무도 공감못해주지 않을까요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님도 스탠스부터 좀 명확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글 보면서 계속 느끼는 건데 이랬다 저랬다 하시면서 유기나 유기동물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인식만 반복적으로 쓰시면서 정작 본인은 그걸 자각도 못 하고 계신 건 아닌가 싶더라고요
되게 오랜 시간 님 글을 지켜보면서 든 생각인데 본인은 진돗믹스 키우시고 같은 처지의 유기동물을 거둬 키우면서 정작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시엄마질한다 유기단체 가지 마라 이런 reminder를 너무 쉽게 하시잖아요 그것도 한두 번이 아니라 꽤 지속적으로요
근데 님은 그래서 실제로 뭐라도 해보시고 그렇게 손가락질하시는 건가요 본인은 책임 지기 싫고 시애미질 듣기 싫어서 유기단체 입양도 안 하실 거잖아요 안할거잖아요
익명(106.101)2026-02-18 1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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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남들한테는 기준 잣대 들이대는 게 솔직히 좀 웃겨요
유기단체는 계속 조롱하고 펫샵은 옹호하면서 정작 유기 발생 자체에 대해서는 어차피 나중엔 덜 버려지겠지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걸 보면 그래서 도대체 어느 쪽 스탠스이신 건지 진짜로 모르겠고요
익명(106.101)2026-02-18 1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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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개고기문제는 애초에 법으로 막지않아도 없어질 문화였음. 그걸 억지로 불봡화 시킨게 똥물단체고
유기단체는 입양방식에 대해서 조롱하는거지 첨부터 조롱하지도않았음 ㅇㅇ
펫샵을 옹호한다기보다 쉽고 빠르고 접근성이 좋으니까 어쩔수없는부분인거지
복도리(bokdoly)2026-02-18 14: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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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오일장에서 강아지 데려왔다고 하셨잖아요 님이 그런 선택을 했듯이 누군가는 님이 그렇게 싫어하는 지속적인 연락이랑 모니터링 책임비까지 다 감당하고 데려가서 키우고 있어요
강아지 키우는 입장이면 그런 선택을 하겠다는 사람들 보고 아 저 동물은 그래도 책임질 사람 만났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게 정상 아닌가요 근데 님은 본인은 절대 안 할 거면서 왜 남들 선택에 자기 기준 투영해서 승질부터 내시는지 모르겠네요
누가 님한테 돈 내고 모니터링 당하면서 유기동물 키우라고 강제로 시킨 것도 아닌데요 ㅋㅋ 안 하면 안 하는 거고 하면 하는 사람 선택인데 그걸 왜 그렇게까지 비꼬고 화를 내시는 건지 솔직히 이해가 안 됩니다
익명(106.101)2026-02-18 14: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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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남들이 뭐 모니터링 당하고싶어서 하는거면 그러려니 하는거지 그냥 현실을 말해주는걸 강제로 데려가지 말라는줄 아는것부터가 이해가 안되네.
애초에 서로 이해를 못하니 더이상의 대화는 안될듯 ㅇㅇ
복도리(bokdoly)2026-02-18 1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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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리
님을 보고 있으면 솔직히 자기 강아지밖에 모르는 사람이구나 그런 생각밖에 안 들어요 그렇다고 뭐 대단한 이타심 발휘해서 모든 동물을 사랑하라 이런 소리 하는 거 아닙니다
근데 개를 키운다는 사람이면 최소한 그렇게라도 거둬지는 애들 보면 아 그래도 다행이다 이 정도 반응은 나와야 정상 아닌가요 하루가 멀다 하고 시엄마질이니 뭐니 하면서 긁고 있는 걸 보고 있으면 저는 이상하게 님네 강아지 얼굴이 먼저 떠오르더라고요
익명(106.101)2026-02-18 14: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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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리
모니터링 당하고 싶어서 하는 거면 그러려니 하면 된다고요 좀 솔직해지세요 ㅋㅋ 언제 그런 식으로 표현하셨나요 실제로는 그 선택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계속 부정적인 뉘앙스 얹어서 말씀해 오신 게 사실이잖아요
현실을 말해준다면서 나오는 말들이 항상 시엄마질이다 감시다 책임비 뜯긴다 이런 쪽으로만 흘러가는데 그걸 보고 사람들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생각은 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익명(106.101)2026-02-18 14: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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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난 모든 동물들을 다 좋아하는 입장임
산책하면서도 혹은 혼자 다니면서도 산책나온 개들보면 떨어져서 손내밀어주고 오면 쓰담해주고 짖고안오면 마는거고
시골동네라 묶여사는 개들도많지만 것보다 방치된개들이 너무많지만 할수있는게 없는게 안타까움. 그렇다고 돌봐줄수도없는노릇이고
어쩌다 어렵게 구조된건 좋지만 끝까지 책임질꺼 아닌이상 구조하는것도? 웃기고 입양해주면 좋은거지 남의 개인정보 받아가는것도 웃김
그걸 지적하는게 뭐가 문제?
복도리(bokdoly)2026-02-18 14: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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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리
또 말 바꾸시네요 에휴 그렇게 말씀하신다고 해서 그동안 써오신 행적이 사라지는 건 아니에요
모든 동물을 다 좋아한다고 하시는데 실제로는 님이 호의적으로 대하는 대상이 굉장히 선택적이잖아요 저는 님이 길고양이 관련해서 부정적인 글을 반복적으로 쓰신 것도 봤고 스레드에서 그 주제로 계속 활동하신 것도 다 본 사람입니다
그리고 유기동물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드러낸 대표적인 글 중 하나가 몇 년씩 장기 임보하다가 입양을 구하는 글을 조롱하신 거고요 ㅋㅋ 그거 보고 솔직히 많이 놀랐어요 몇 년 동안 한 생명 책임지고 돌보는 게 그냥 공짜로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익명(106.101)2026-02-18 14: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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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구조는 웃기다 입양은 좋다 개인정보 받는 건 웃기다라고 단순화하시는데 그 사이 과정이 왜 생겼는지는 끝까지 보려고도 안 하시잖아요 ㅋㅋ몇 년 임보하다 입양 보내는 사례들이 왜 나오는지 그만큼 책임질 사람이 없어서라는 현실은 애써 외면하면서요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안타깝다고 하시는데 님이 비난하는 그사람들이 그 걸 스스로 감당하고있는데 조롱부터 하시는 게 지금까지의 패턴이에요 그래서 님 말이 현실을 말해주는 걸로 들리지 않는 거고 그냥 본인이 감당하기 싫은 책임을 정당화하는 쪽으로 읽히는 겁니다
그게 문제라고 지적받는 거예요 다른 이유 없고요
익명(106.101)2026-02-18 14: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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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애초에 길고양이는 밥주는게 잘못인건데??? 다른 어느나라를 봐도 이유없이 밥주는 나라는없고, TNR조차 그 어느나라에서도 국민혈세로 실행하는 나라는없음.
책임지고 관리하는 동물을 좋아하는것과 이유없이 밥챙겨주는것까지 이해해주는거랑은 전혀 다른문제고 그렇게 냅둬서 생태문제까지 일어나는건 생각못하는것도 웃김
봉봉이 관련은 이미 유기동물이 아닌데 유기견 프레임 씌운게 짜증난것도 사실이고, 그렇게 오랫동안 맡았으면 마지막까지 보내지말고 책임지는게 맞는거 아닐까요? ^^
복도리(bokdoly)2026-02-18 1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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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길고양이는 정 밥주고 싶으면 손태워서 줄채워서 관리라도 하던가? 밥만주는게 길고양이를 위한 복지? 헛소리 말라하셈
복도리(bokdoly)2026-02-18 14: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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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리
이미 유기동물이 아니라 유기견 프레임 씌운 게 짜증난다고 하셨는데 몇 년 동안 개인이 책임지고 돌보다가 더 이상 감당이 안 돼서 입양을 보내는 경우를 유기랑 동일선상에 놓고 조롱해온 게 님이잖아요
끝까지 책임지라는 말은 쉬운데 그 책임이 몇 년간의 시간 비용 감정노동이라는 건 완전히 무시하시고요 님은그래서 그렇게 해본적있어요??
익명(106.101)2026-02-18 14: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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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님이 감당할 생각 없는 문제를 남들이 각자 방식으로 감당하고 있는 걸 불편해하시는 거
그래서 계속 프레임 씌우고 조롱하는 거잖아요
현실을 말한다기엔 너무 선택적인 현실만 보고 계신 것 같네요ㅎㅎ
익명(106.101)2026-02-18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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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다른 임보자들을 조롱해온적은없고, 봉봉이만큼은 몇번 봤지만 시작을 했고 그렇게 입양시키려고 했으나 못갔으면 끝까지 책임지는게 맞는거임
그게아니면 애초에 시작을 말았어야지. 뭐 몇년만 책임지면 나머지는 유기시켜도 된다는거임? 그게 책임임??
임보도 하면서 마지막까지 입양못가면 본인이 끌어안고 마지막까지 책임지는사람은 좋게보는데 봉봉이만큼은 좋게볼수가 없음
복도리(bokdoly)2026-02-18 14: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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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og&no=1091879&exception_mode=recommend&page=3
당장 이것만봐도 개추도 많고 댓글도 다 인정하는 분위긴데 왜 본인만 인정을 못할까...^^
복도리(bokdoly)2026-02-18 14: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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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리
결국 요지는 이거잖아요
본인은 임보도 안 할 거고 끝까지 책임질 생각도 없으면서
그 과정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기준 제일 빡세게 들이대는 거
그래서 말이 계속 바뀌는 거고
그래서 사람들이 스탠스가 뭐냐고 묻는 거고요
익명(106.101)2026-02-18 14: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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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유기단체 임보에 대해서는 계속 안 좋은 얘기만 해오시다가 이제 와서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사람은 좋게 본다 이러시는 게 솔직히 더 웃겨요
그럼 그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사람은 어디서 갑자기 생겨난 건가요 임보라는 과정 없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나요
몇 년 임보하다가 끝까지 못 데려가면 그건 책임 회피고 유기라고 하시면서
또 마지막까지 데려가는 사람은 좋게 본다
이건 기준이 있는 게 아니라 그때그때 말 편한 쪽으로 바꾸는 걸로밖에 안 보이잖아요
그러니까 저 포함해서 다른 분들도 님을 오해하지 않게
앞으로는 유기나 임보의 문제점만 쓰지 마시고
좋은 점도 좀 많이 많이 써주세요 ^^
익명(106.101)2026-02-18 14: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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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뭘 본인은 임보도 안할꺼고야? 임보를 시작했으면 끝까지 책임지자는게 요점인데???
나도 임보 시작했고, 입양못갔으면 떠나는 마지막까지 같이 있었겠구만
끝까지 "임보" 하면서 평생 입양홍보만 하는게 정상이라 보는거임? ㅇㅇ?
복도리(bokdoly)2026-02-18 14: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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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그리고 링크 들고 오신 것도 솔직히 좀 아이러니해요
디시가 어떤 곳인지 모르시는 것도 아니잖아요
원래부터 유기나 임보에 부정적인 의견만 모이기 쉬운 인터넷 비주류 커뮤니티고 소위 말하는 펫샵 옹호 성향 강한 사람들이 주로 모여 있는 공간인데
거기 반응 몇 개 가져와서 봐라 다들 이렇게 생각한다 하는 건 전형적인 확증편향 아닌가요 ㅋㅋ
참고로 저는 아묻따 강사모식으로 펫샵은 무조건 악 유기동물만 키워야 한다 이러면서 개ㅈㄹ 발광하는 사람들도 똑같이 싫어합니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이 갤에서 나오는 주류 의견이 중립이냐 하면 그건 또 아니라고 보거든요
오히려 그 사람들 거울 버전처럼 반대편 극단에 서 있는 느낌만 들고요 그러니 너무욕하지마세요 ㅋ서로를 마주보고있는거 구경하는 느낌이들거든요
익명(106.101)2026-02-18 14: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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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리
님은 지금도 계속 가정을 깔고 말씀하고 계세요 그게 문제예요 그건 님 경험도 아니잖아요
임보를 시작했으면 끝까지 책임지라는 말 자체는 누구나 할 수 있죠 근데 그 끝이 뭐냐를 님이 일방적으로 정해놓고 거기 못 미치면 비정상 유기 책임 회피로 몰아가는 게 지금 태도잖아요
평생 입양 홍보만 하면서 임보하는 게 정상이라고 보냐고 하시는데요 그렇게 몇 년을 책임지고 돌보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 동물이 지금까지 살아온 거라는 현실은 왜 빼세요 그 시간 돈 감정노동이 공짜로 생긴 줄 아세요
그리고 나도 임보 시작했고 입양 못 갔으면 마지막까지 있었을 거다 이건 그냥 가정이에요 그렇게 말하면 세상에 못 할 일은 없죠 다들 마음으로는 다 끝까지 책임질 수 있어요 말로만
익명(106.101)2026-02-18 14: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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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그럼 유투버 새덕후채널에 길고양이관련 영상만봐도 피딩문화는 이제 그만하자는것에 대해서 이야기좀 합시다 ^^
정말 동물을 위한다면 데려가서 혹은 묶어놓고 관리를 해야지
밥만주는게 동물을 위하는거임?
물론 개체수가 적어서 밥주는거면 이해는함. 근데 생태계 최상위동물에게 피딩문제는 그것도 사료를 주는행위는 잘못된게 맞습니다 ^^
복도리(bokdoly)2026-02-18 14:58:00
답글
@ㅇㅇ(106.101)
끝까지 안 키운다고 비난하는 논리 자체가 저는 이해가 안 돼요
개 입장에서 보면 그건 버려진다 비극이다 이 프레임인데요
그렇게라도 안락사 안 당하고 살아 있는 게 훨씬 더 중요한 거 아닌가요
지금 님 말은 전형적으로 인간 위치에서 개를 내려다보니까 나오는 말이에요 그입장이
님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가족못만나느니 죽는게 나을까요
환경 바뀌고 사람 바뀌는 게 상처일 수는 있어도
그래도 죽는 것보단 사는 게 낫지 않나요
익명(106.101)2026-02-18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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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임보라는 게 애초에 구조 직후 안락사나 방치를 막기 위한 완충 단계인 거지 평생 소유권 이전을 전제로 한 계약은 아닌데요
장기임보가 생기는 이유도 단순해요
입양처가 없어서
특성상 바로 보내기 어려워서
그동안이라도 살려두기 위해서
이 셋 중 하나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시간을 버텨준 사람한테 왜 결과 책임까지 전가하나요?님은그래서 뭐라도 해보셨나요
입양을 못 보냈다는 결과만 보고 책임 운운하는 건 과정 전체를 통째로 지워버리는 거예요
그 몇 년 동안 안락사 안 당하고 굶지 않고 병원 다니고 사람 손에서 살 수 있었던 건 전부 임보 덕분인데요
그 논리면 차라리 처음부터 아무도 임보를 시작하지 말아야 맞죠
끝까지 데려갈 수 있는 사람만 손 대라는 거면 현실적으로 구조 자체가 불가능해지니까요 그럼걍다죽어야된단거네요
익명(106.101)2026-02-18 15:02:00
답글
@ㅇㅇ(106.101)
하...답답하다 'ㅅ'
그렇게 케어에서 수백마리 쳐죽여놓은 개들은 안불쌍합니까?
그리고 보호소도 10년전부터 포화상태라 매년 안락사를 계속 시행해왔지만
한마리라도 제대로 데려가서 행복하길 빌어줘도 모자를판에 개인정보를 받아가고 감시를 해요? 'ㅅ' ?
복도리(bokdoly)2026-02-18 15: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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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그리고 임보자들이 돌보는 생명이 그 한 마리뿐이라고 생각하시는 것부터가 현실을 전혀 모르시는 거예요
대부분 임보는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면서 맡아주는 구조고
한 집이 평생 한 아이만 붙잡고 있는 시스템이 아니잖아요
그런 구조가 있으니까 그동안 더 많은 생명들이 안락사 안 당하고 숨 붙이고 있는 건데
왜 장기임보를 하면서도 내 새끼로 안 받아들이냐 이런 식으로 묻는 건
본인은 그 시스템 안에서 아무 행동도 안 하면서 밖에서 쉽게 비웃는 신포도질에 가깝죠
익명(106.101)2026-02-18 15: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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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리
그렇게 케어에서 수백 마리 안락사된 애들은 안 불쌍하냐고요
불쌍하죠 근데 그 얘기랑 지금 임보 욕하는 거랑은 전혀 다른 문제예요
님이 말하는 보호소랑 님이 그동안 매일같이 비난해왔던 개인 임보랑은 애초에 같은 집단이 아닙니다 이걸 자꾸 아무렇게나 엮어서 욕하는 것부터가 이해가 안 가요
솔직히 말해서 보호소 한 번이라도 제대로 가본 티가 안 나요
공공 보호소는 10년 전부터 이미 포화 상태고
거긴 시애미질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구조예요
왜냐면 너무 열악해서 머릿수 하나라도 줄이는 게 그나마 나은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돌봄을 못 받아서 아픈 애들이 많은 거고요
익명(106.101)2026-02-18 15:07:00
답글
@복도리
개인 임보는 그 보호소에 있는 애들 중에서그나마 가능성 있는 아이들을 선별해서 데려와서자기 돈 들여 병원 보내고 치료하고 케어하는 사람들이에요그러니까 개인정보를 받는 거고 모니터링을 하는 거죠님이 만약 병원비 수백 깨서 아픈 애 하나 살려놨는데그걸 아무한테나 덜컥 보내고 싶겠어요입양 보냈다가 다시 파양돼서 보호소로 돌아가거나관리 안 돼서 또 버려질 가능성까지 감수하고요님이 아무것도 안 하면서 시애미질이니 감시니 하고 불평하는거랑그 사람들처럼 실제로 시간 돈 감정 다 쏟아부어서동물을 살아 있는 상태로 만들어 놓은 다음그 다음을 고민하는 건 완전히 다른 얘기예요
익명(106.101)2026-02-18 15:08:00
답글
@ㅇㅇ(106.101)
내돈쓰고 돌봐주고 했으니까 감시는 해야겠다? 그럼 입양을 보내지마세요~
본인돈쓰고 본인이 돌봐줬으면 끝까지 함께하는게 행복일텐데 ^^
복도리(bokdoly)2026-02-18 15:12:00
답글
@복도리
내 돈 쓰고 돌봤으니까 감시한다가 아니라
다시 버려지지 않게 최소한 확인하는 거죠
입양 보내지 말라는 건
살려놓은 다음 선택지 자체를 막자는 말인데
그게 더 잔인하다는 생각은 안 드시나요
끝까지 같이 사는 게 유일한 행복이면
임보라는 개념 자체가 왜 존재하겠어요
익명(106.101)2026-02-18 15:14:00
답글
@복도리
그리고요 님이 그걸 하기 싫다고 해서 님을 욕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건 님 선택이고 님 마음이죠
근데 문제는
본인은 하지도 않을 거면서
매일같이 그 선택을 하는 사람들 비난 글을 써왔다는 거고요
그래서 제가따진거고요
익명(106.101)2026-02-18 15:15:00
답글
@ㅇㅇ(106.101)
나도 복도리 데려왔을때 아무~런 조건없이 데려왔지만
가끔 내가 보내고싶어서 1년에 한번씩 사진 보내줌 ㅇㅇ 이런게 입양문화가 아니겠습니까?
근데 사진내놔 근황내놔 하는게 입양문화가아니고 그럴꺼면 애초에 보내지말고 끝까지 함께해달라는겁니다. ㅇㅋ?
복도리(bokdoly)2026-02-18 15:15:00
답글
@복도리
저도 님이랑 비슷한 이유로 임보단체에서 강아지 안 데려왔습니다 그 선택 자체를 뭐라 하는 게 아니에요근데 저는 왜 그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유난 떨고 까다롭게 구는지 너무 잘 이해돼요님이 우리나라 민도를 너무 높게 보시는 거예요동물에 값어치를 지불하지 않으면 대하는 태도가 훨씬 막장으로 갑니다거기에 허들까지 사라지면 진짜 난리 나요실제로 아무 조건 없이 보냈다가다시 버려지거나학대당하거나연쇄 살해당한 사례들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거 알고 계시잖아요그걸 막으려고 최소한의 장치 거는 걸시애미질 감시라고 싸잡아 욕하는 게현실을 모르는 태도라는 겁니다
익명(106.101)2026-02-18 15:17:00
답글
@복도리
그건 님 케이스가 잘 풀린 거지 그게 표준은 아니에요
님이 자발적으로 사진 보내는 거랑
아예 아무 검증 없이 보내자는 건 다른 얘기고요
그렇게 다들 양심적이면
파양 재유기 학대 얘기가 왜 계속 나오겠어요
근황 좀 보겠다는 걸
그럴 거면 끝까지 키워라로 몰아가는 건
현실 무시한 말이에요
선의만 믿고 시스템 없애자는 게
오히려 제일 위험한 선택이라는 거죠
익명(106.101)2026-02-18 15:18:00
답글
@ㅇㅇ(106.101)
님이나 저나 임보단체 선택안하겠죠 앞으로도
근데 그렇다고
그 사람들까지 비난할 이유는 없는 거고요
님은 앞으로도 조건 없는 곳에서 데려오시면 되는 거고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 방식으로 책임 지는 거고
서로 영역 다른데 굳이 매일 긁을 필요는 없잖아요
익명(106.101)2026-02-18 15:21:00
답글
@ㅇㅇ(106.101)
아니 애초에 시보호소에서도 단순 본인확인만 할뿐이지
나라에서도 자세하게 안따지는데 개인이 뭐라고 따집니까? ^^
그럴꺼면 그런데서 제발 데려오지말고 따지지도않는 본인확인만 하고 데려올수있는 시보호소가 낫죠 ~
검색도 대신 "해줘"
작년 제작년 올해도아니고 3년전...일을 가져오는 수준~ 유기가 아예 없어질순 없겠지만 점차 줄어들고있다는걸 믿고 그 날이갈수록 없어지길 바래야하는거 아니냐? 마치 개고기 문화처럼 아예 없어지냐? 서서히 없어졌지
개고기는 다시 살아나서 세상 모든 대형견, 중형견들을 죽여서 없애야 된다.
복도리 애미 애비도 포기한 개 씨발놈.
참고로 통계는 3년전 이지만 작성은 작년이랍니다! 실시간집계로 뚝딱 나오는 줄 아시는것같아서 말씀드려용ㅠ
복도리 천하의 개빠 쓰레기 새끼야 당장 네놈 목숨 끊어버려라.
본인 기준으로 세상이 좋아지고 있다고 믿고 싶은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통계가 3년 전 자료라고 비난하기 전에 그 통계가 언제 어떤 기준으로 작성됐는지랑 지금 현실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부터 좀 보시는 게 맞지 않을까요 ㅋㅋ 개고기 문화처럼 자연스럽게 사라질 거라는 건 어디까지나 본인 희망에 가까운 얘기고요 지금 이 순간에도 유기되는 애들이 넘쳐나는데 점점 줄어들 거다 하면서 손 놓고 있는 태도+주기적인 유기동물단체 불링은 아무도 공감못해주지 않을까요
개고기랑 비교하는 거부터가 웃김 그건 법으로 막고 단속까지 때려서 없어지는 거지 유기를 개고기 금지하듯이 잡아들이고 처벌하냐고요 ㅋㅋ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님도 스탠스부터 좀 명확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글 보면서 계속 느끼는 건데 이랬다 저랬다 하시면서 유기나 유기동물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인식만 반복적으로 쓰시면서 정작 본인은 그걸 자각도 못 하고 계신 건 아닌가 싶더라고요 되게 오랜 시간 님 글을 지켜보면서 든 생각인데 본인은 진돗믹스 키우시고 같은 처지의 유기동물을 거둬 키우면서 정작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시엄마질한다 유기단체 가지 마라 이런 reminder를 너무 쉽게 하시잖아요 그것도 한두 번이 아니라 꽤 지속적으로요 근데 님은 그래서 실제로 뭐라도 해보시고 그렇게 손가락질하시는 건가요 본인은 책임 지기 싫고 시애미질 듣기 싫어서 유기단체 입양도 안 하실 거잖아요 안할거잖아요
그러면서 남들한테는 기준 잣대 들이대는 게 솔직히 좀 웃겨요 유기단체는 계속 조롱하고 펫샵은 옹호하면서 정작 유기 발생 자체에 대해서는 어차피 나중엔 덜 버려지겠지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걸 보면 그래서 도대체 어느 쪽 스탠스이신 건지 진짜로 모르겠고요
@ㅇㅇ(106.101) 개고기문제는 애초에 법으로 막지않아도 없어질 문화였음. 그걸 억지로 불봡화 시킨게 똥물단체고 유기단체는 입양방식에 대해서 조롱하는거지 첨부터 조롱하지도않았음 ㅇㅇ 펫샵을 옹호한다기보다 쉽고 빠르고 접근성이 좋으니까 어쩔수없는부분인거지
님은 오일장에서 강아지 데려왔다고 하셨잖아요 님이 그런 선택을 했듯이 누군가는 님이 그렇게 싫어하는 지속적인 연락이랑 모니터링 책임비까지 다 감당하고 데려가서 키우고 있어요 강아지 키우는 입장이면 그런 선택을 하겠다는 사람들 보고 아 저 동물은 그래도 책임질 사람 만났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게 정상 아닌가요 근데 님은 본인은 절대 안 할 거면서 왜 남들 선택에 자기 기준 투영해서 승질부터 내시는지 모르겠네요 누가 님한테 돈 내고 모니터링 당하면서 유기동물 키우라고 강제로 시킨 것도 아닌데요 ㅋㅋ 안 하면 안 하는 거고 하면 하는 사람 선택인데 그걸 왜 그렇게까지 비꼬고 화를 내시는 건지 솔직히 이해가 안 됩니다
@ㅇㅇ(106.101) 남들이 뭐 모니터링 당하고싶어서 하는거면 그러려니 하는거지 그냥 현실을 말해주는걸 강제로 데려가지 말라는줄 아는것부터가 이해가 안되네. 애초에 서로 이해를 못하니 더이상의 대화는 안될듯 ㅇㅇ
@복도리 님을 보고 있으면 솔직히 자기 강아지밖에 모르는 사람이구나 그런 생각밖에 안 들어요 그렇다고 뭐 대단한 이타심 발휘해서 모든 동물을 사랑하라 이런 소리 하는 거 아닙니다 근데 개를 키운다는 사람이면 최소한 그렇게라도 거둬지는 애들 보면 아 그래도 다행이다 이 정도 반응은 나와야 정상 아닌가요 하루가 멀다 하고 시엄마질이니 뭐니 하면서 긁고 있는 걸 보고 있으면 저는 이상하게 님네 강아지 얼굴이 먼저 떠오르더라고요
@복도리 모니터링 당하고 싶어서 하는 거면 그러려니 하면 된다고요 좀 솔직해지세요 ㅋㅋ 언제 그런 식으로 표현하셨나요 실제로는 그 선택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계속 부정적인 뉘앙스 얹어서 말씀해 오신 게 사실이잖아요 현실을 말해준다면서 나오는 말들이 항상 시엄마질이다 감시다 책임비 뜯긴다 이런 쪽으로만 흘러가는데 그걸 보고 사람들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생각은 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ㅇㅇ(106.101) 난 모든 동물들을 다 좋아하는 입장임 산책하면서도 혹은 혼자 다니면서도 산책나온 개들보면 떨어져서 손내밀어주고 오면 쓰담해주고 짖고안오면 마는거고 시골동네라 묶여사는 개들도많지만 것보다 방치된개들이 너무많지만 할수있는게 없는게 안타까움. 그렇다고 돌봐줄수도없는노릇이고 어쩌다 어렵게 구조된건 좋지만 끝까지 책임질꺼 아닌이상 구조하는것도? 웃기고 입양해주면 좋은거지 남의 개인정보 받아가는것도 웃김 그걸 지적하는게 뭐가 문제?
@복도리 또 말 바꾸시네요 에휴 그렇게 말씀하신다고 해서 그동안 써오신 행적이 사라지는 건 아니에요 모든 동물을 다 좋아한다고 하시는데 실제로는 님이 호의적으로 대하는 대상이 굉장히 선택적이잖아요 저는 님이 길고양이 관련해서 부정적인 글을 반복적으로 쓰신 것도 봤고 스레드에서 그 주제로 계속 활동하신 것도 다 본 사람입니다 그리고 유기동물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드러낸 대표적인 글 중 하나가 몇 년씩 장기 임보하다가 입양을 구하는 글을 조롱하신 거고요 ㅋㅋ 그거 보고 솔직히 많이 놀랐어요 몇 년 동안 한 생명 책임지고 돌보는 게 그냥 공짜로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ㅇㅇ(106.101) 구조는 웃기다 입양은 좋다 개인정보 받는 건 웃기다라고 단순화하시는데 그 사이 과정이 왜 생겼는지는 끝까지 보려고도 안 하시잖아요 ㅋㅋ몇 년 임보하다 입양 보내는 사례들이 왜 나오는지 그만큼 책임질 사람이 없어서라는 현실은 애써 외면하면서요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안타깝다고 하시는데 님이 비난하는 그사람들이 그 걸 스스로 감당하고있는데 조롱부터 하시는 게 지금까지의 패턴이에요 그래서 님 말이 현실을 말해주는 걸로 들리지 않는 거고 그냥 본인이 감당하기 싫은 책임을 정당화하는 쪽으로 읽히는 겁니다 그게 문제라고 지적받는 거예요 다른 이유 없고요
@ㅇㅇ(106.101) 애초에 길고양이는 밥주는게 잘못인건데??? 다른 어느나라를 봐도 이유없이 밥주는 나라는없고, TNR조차 그 어느나라에서도 국민혈세로 실행하는 나라는없음. 책임지고 관리하는 동물을 좋아하는것과 이유없이 밥챙겨주는것까지 이해해주는거랑은 전혀 다른문제고 그렇게 냅둬서 생태문제까지 일어나는건 생각못하는것도 웃김 봉봉이 관련은 이미 유기동물이 아닌데 유기견 프레임 씌운게 짜증난것도 사실이고, 그렇게 오랫동안 맡았으면 마지막까지 보내지말고 책임지는게 맞는거 아닐까요? ^^
@ㅇㅇ(106.101) 길고양이는 정 밥주고 싶으면 손태워서 줄채워서 관리라도 하던가? 밥만주는게 길고양이를 위한 복지? 헛소리 말라하셈
@복도리 이미 유기동물이 아니라 유기견 프레임 씌운 게 짜증난다고 하셨는데 몇 년 동안 개인이 책임지고 돌보다가 더 이상 감당이 안 돼서 입양을 보내는 경우를 유기랑 동일선상에 놓고 조롱해온 게 님이잖아요 끝까지 책임지라는 말은 쉬운데 그 책임이 몇 년간의 시간 비용 감정노동이라는 건 완전히 무시하시고요 님은그래서 그렇게 해본적있어요??
@ㅇㅇ(106.101) 님이 감당할 생각 없는 문제를 남들이 각자 방식으로 감당하고 있는 걸 불편해하시는 거 그래서 계속 프레임 씌우고 조롱하는 거잖아요 현실을 말한다기엔 너무 선택적인 현실만 보고 계신 것 같네요ㅎㅎ
@ㅇㅇ(106.101) 다른 임보자들을 조롱해온적은없고, 봉봉이만큼은 몇번 봤지만 시작을 했고 그렇게 입양시키려고 했으나 못갔으면 끝까지 책임지는게 맞는거임 그게아니면 애초에 시작을 말았어야지. 뭐 몇년만 책임지면 나머지는 유기시켜도 된다는거임? 그게 책임임?? 임보도 하면서 마지막까지 입양못가면 본인이 끌어안고 마지막까지 책임지는사람은 좋게보는데 봉봉이만큼은 좋게볼수가 없음
@ㅇㅇ(106.101)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og&no=1091879&exception_mode=recommend&page=3 당장 이것만봐도 개추도 많고 댓글도 다 인정하는 분위긴데 왜 본인만 인정을 못할까...^^
@복도리 결국 요지는 이거잖아요 본인은 임보도 안 할 거고 끝까지 책임질 생각도 없으면서 그 과정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기준 제일 빡세게 들이대는 거 그래서 말이 계속 바뀌는 거고 그래서 사람들이 스탠스가 뭐냐고 묻는 거고요
@ㅇㅇ(106.101) 유기단체 임보에 대해서는 계속 안 좋은 얘기만 해오시다가 이제 와서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사람은 좋게 본다 이러시는 게 솔직히 더 웃겨요 그럼 그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사람은 어디서 갑자기 생겨난 건가요 임보라는 과정 없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나요 몇 년 임보하다가 끝까지 못 데려가면 그건 책임 회피고 유기라고 하시면서 또 마지막까지 데려가는 사람은 좋게 본다 이건 기준이 있는 게 아니라 그때그때 말 편한 쪽으로 바꾸는 걸로밖에 안 보이잖아요 그러니까 저 포함해서 다른 분들도 님을 오해하지 않게 앞으로는 유기나 임보의 문제점만 쓰지 마시고 좋은 점도 좀 많이 많이 써주세요 ^^
@ㅇㅇ(106.101) 뭘 본인은 임보도 안할꺼고야? 임보를 시작했으면 끝까지 책임지자는게 요점인데??? 나도 임보 시작했고, 입양못갔으면 떠나는 마지막까지 같이 있었겠구만 끝까지 "임보" 하면서 평생 입양홍보만 하는게 정상이라 보는거임? ㅇㅇ?
@ㅇㅇ(106.101) 그리고 링크 들고 오신 것도 솔직히 좀 아이러니해요 디시가 어떤 곳인지 모르시는 것도 아니잖아요 원래부터 유기나 임보에 부정적인 의견만 모이기 쉬운 인터넷 비주류 커뮤니티고 소위 말하는 펫샵 옹호 성향 강한 사람들이 주로 모여 있는 공간인데 거기 반응 몇 개 가져와서 봐라 다들 이렇게 생각한다 하는 건 전형적인 확증편향 아닌가요 ㅋㅋ 참고로 저는 아묻따 강사모식으로 펫샵은 무조건 악 유기동물만 키워야 한다 이러면서 개ㅈㄹ 발광하는 사람들도 똑같이 싫어합니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이 갤에서 나오는 주류 의견이 중립이냐 하면 그건 또 아니라고 보거든요 오히려 그 사람들 거울 버전처럼 반대편 극단에 서 있는 느낌만 들고요 그러니 너무욕하지마세요 ㅋ서로를 마주보고있는거 구경하는 느낌이들거든요
@복도리 님은 지금도 계속 가정을 깔고 말씀하고 계세요 그게 문제예요 그건 님 경험도 아니잖아요 임보를 시작했으면 끝까지 책임지라는 말 자체는 누구나 할 수 있죠 근데 그 끝이 뭐냐를 님이 일방적으로 정해놓고 거기 못 미치면 비정상 유기 책임 회피로 몰아가는 게 지금 태도잖아요 평생 입양 홍보만 하면서 임보하는 게 정상이라고 보냐고 하시는데요 그렇게 몇 년을 책임지고 돌보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 동물이 지금까지 살아온 거라는 현실은 왜 빼세요 그 시간 돈 감정노동이 공짜로 생긴 줄 아세요 그리고 나도 임보 시작했고 입양 못 갔으면 마지막까지 있었을 거다 이건 그냥 가정이에요 그렇게 말하면 세상에 못 할 일은 없죠 다들 마음으로는 다 끝까지 책임질 수 있어요 말로만
@ㅇㅇ(106.101) 그럼 유투버 새덕후채널에 길고양이관련 영상만봐도 피딩문화는 이제 그만하자는것에 대해서 이야기좀 합시다 ^^ 정말 동물을 위한다면 데려가서 혹은 묶어놓고 관리를 해야지 밥만주는게 동물을 위하는거임? 물론 개체수가 적어서 밥주는거면 이해는함. 근데 생태계 최상위동물에게 피딩문제는 그것도 사료를 주는행위는 잘못된게 맞습니다 ^^
@ㅇㅇ(106.101) 끝까지 안 키운다고 비난하는 논리 자체가 저는 이해가 안 돼요 개 입장에서 보면 그건 버려진다 비극이다 이 프레임인데요 그렇게라도 안락사 안 당하고 살아 있는 게 훨씬 더 중요한 거 아닌가요 지금 님 말은 전형적으로 인간 위치에서 개를 내려다보니까 나오는 말이에요 그입장이 님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가족못만나느니 죽는게 나을까요 환경 바뀌고 사람 바뀌는 게 상처일 수는 있어도 그래도 죽는 것보단 사는 게 낫지 않나요
@ㅇㅇ(106.101) 임보라는 게 애초에 구조 직후 안락사나 방치를 막기 위한 완충 단계인 거지 평생 소유권 이전을 전제로 한 계약은 아닌데요 장기임보가 생기는 이유도 단순해요 입양처가 없어서 특성상 바로 보내기 어려워서 그동안이라도 살려두기 위해서 이 셋 중 하나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시간을 버텨준 사람한테 왜 결과 책임까지 전가하나요?님은그래서 뭐라도 해보셨나요 입양을 못 보냈다는 결과만 보고 책임 운운하는 건 과정 전체를 통째로 지워버리는 거예요 그 몇 년 동안 안락사 안 당하고 굶지 않고 병원 다니고 사람 손에서 살 수 있었던 건 전부 임보 덕분인데요 그 논리면 차라리 처음부터 아무도 임보를 시작하지 말아야 맞죠 끝까지 데려갈 수 있는 사람만 손 대라는 거면 현실적으로 구조 자체가 불가능해지니까요 그럼걍다죽어야된단거네요
@ㅇㅇ(106.101) 하...답답하다 'ㅅ' 그렇게 케어에서 수백마리 쳐죽여놓은 개들은 안불쌍합니까? 그리고 보호소도 10년전부터 포화상태라 매년 안락사를 계속 시행해왔지만 한마리라도 제대로 데려가서 행복하길 빌어줘도 모자를판에 개인정보를 받아가고 감시를 해요? 'ㅅ' ?
@ㅇㅇ(106.101) 그리고 임보자들이 돌보는 생명이 그 한 마리뿐이라고 생각하시는 것부터가 현실을 전혀 모르시는 거예요 대부분 임보는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면서 맡아주는 구조고 한 집이 평생 한 아이만 붙잡고 있는 시스템이 아니잖아요 그런 구조가 있으니까 그동안 더 많은 생명들이 안락사 안 당하고 숨 붙이고 있는 건데 왜 장기임보를 하면서도 내 새끼로 안 받아들이냐 이런 식으로 묻는 건 본인은 그 시스템 안에서 아무 행동도 안 하면서 밖에서 쉽게 비웃는 신포도질에 가깝죠
@복도리 그렇게 케어에서 수백 마리 안락사된 애들은 안 불쌍하냐고요 불쌍하죠 근데 그 얘기랑 지금 임보 욕하는 거랑은 전혀 다른 문제예요 님이 말하는 보호소랑 님이 그동안 매일같이 비난해왔던 개인 임보랑은 애초에 같은 집단이 아닙니다 이걸 자꾸 아무렇게나 엮어서 욕하는 것부터가 이해가 안 가요 솔직히 말해서 보호소 한 번이라도 제대로 가본 티가 안 나요 공공 보호소는 10년 전부터 이미 포화 상태고 거긴 시애미질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구조예요 왜냐면 너무 열악해서 머릿수 하나라도 줄이는 게 그나마 나은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돌봄을 못 받아서 아픈 애들이 많은 거고요
@복도리 개인 임보는 그 보호소에 있는 애들 중에서그나마 가능성 있는 아이들을 선별해서 데려와서자기 돈 들여 병원 보내고 치료하고 케어하는 사람들이에요그러니까 개인정보를 받는 거고 모니터링을 하는 거죠님이 만약 병원비 수백 깨서 아픈 애 하나 살려놨는데그걸 아무한테나 덜컥 보내고 싶겠어요입양 보냈다가 다시 파양돼서 보호소로 돌아가거나관리 안 돼서 또 버려질 가능성까지 감수하고요님이 아무것도 안 하면서 시애미질이니 감시니 하고 불평하는거랑그 사람들처럼 실제로 시간 돈 감정 다 쏟아부어서동물을 살아 있는 상태로 만들어 놓은 다음그 다음을 고민하는 건 완전히 다른 얘기예요
@ㅇㅇ(106.101) 내돈쓰고 돌봐주고 했으니까 감시는 해야겠다? 그럼 입양을 보내지마세요~ 본인돈쓰고 본인이 돌봐줬으면 끝까지 함께하는게 행복일텐데 ^^
@복도리 내 돈 쓰고 돌봤으니까 감시한다가 아니라 다시 버려지지 않게 최소한 확인하는 거죠 입양 보내지 말라는 건 살려놓은 다음 선택지 자체를 막자는 말인데 그게 더 잔인하다는 생각은 안 드시나요 끝까지 같이 사는 게 유일한 행복이면 임보라는 개념 자체가 왜 존재하겠어요
@복도리 그리고요 님이 그걸 하기 싫다고 해서 님을 욕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건 님 선택이고 님 마음이죠 근데 문제는 본인은 하지도 않을 거면서 매일같이 그 선택을 하는 사람들 비난 글을 써왔다는 거고요 그래서 제가따진거고요
@ㅇㅇ(106.101) 나도 복도리 데려왔을때 아무~런 조건없이 데려왔지만 가끔 내가 보내고싶어서 1년에 한번씩 사진 보내줌 ㅇㅇ 이런게 입양문화가 아니겠습니까? 근데 사진내놔 근황내놔 하는게 입양문화가아니고 그럴꺼면 애초에 보내지말고 끝까지 함께해달라는겁니다. ㅇㅋ?
@복도리 저도 님이랑 비슷한 이유로 임보단체에서 강아지 안 데려왔습니다 그 선택 자체를 뭐라 하는 게 아니에요근데 저는 왜 그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유난 떨고 까다롭게 구는지 너무 잘 이해돼요님이 우리나라 민도를 너무 높게 보시는 거예요동물에 값어치를 지불하지 않으면 대하는 태도가 훨씬 막장으로 갑니다거기에 허들까지 사라지면 진짜 난리 나요실제로 아무 조건 없이 보냈다가다시 버려지거나학대당하거나연쇄 살해당한 사례들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거 알고 계시잖아요그걸 막으려고 최소한의 장치 거는 걸시애미질 감시라고 싸잡아 욕하는 게현실을 모르는 태도라는 겁니다
@복도리 그건 님 케이스가 잘 풀린 거지 그게 표준은 아니에요 님이 자발적으로 사진 보내는 거랑 아예 아무 검증 없이 보내자는 건 다른 얘기고요 그렇게 다들 양심적이면 파양 재유기 학대 얘기가 왜 계속 나오겠어요 근황 좀 보겠다는 걸 그럴 거면 끝까지 키워라로 몰아가는 건 현실 무시한 말이에요 선의만 믿고 시스템 없애자는 게 오히려 제일 위험한 선택이라는 거죠
@ㅇㅇ(106.101) 님이나 저나 임보단체 선택안하겠죠 앞으로도 근데 그렇다고 그 사람들까지 비난할 이유는 없는 거고요 님은 앞으로도 조건 없는 곳에서 데려오시면 되는 거고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 방식으로 책임 지는 거고 서로 영역 다른데 굳이 매일 긁을 필요는 없잖아요
@ㅇㅇ(106.101) 아니 애초에 시보호소에서도 단순 본인확인만 할뿐이지 나라에서도 자세하게 안따지는데 개인이 뭐라고 따집니까? ^^ 그럴꺼면 그런데서 제발 데려오지말고 따지지도않는 본인확인만 하고 데려올수있는 시보호소가 낫죠 ~
@복도리 그럼 님은 시보호소가면 되는거에요 제가계속말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