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눈높이에서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나옴
별볼일없는데도
인성자체가 태어나면서부터 그르면
그새끼는 어떻게든 남을 욕하고 헐뜯고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볼려는 습성을가짐
DNA상 이게 안고쳐짐..
내 사촌이 그럼
이런본성을 가장 쉽게 볼수있는때가 어릴때 자신이 아쉽지않은때 많이나옴
그리고 커서는 그 본성을 감출려고함.. 이득이안되니까.. 대신에
다른데서 튀어나오기마련..
기독교믿는인간중에 제대로 된 인간들을 거의 못봤어
항상 남을 경시하고 종교가 다르면 죽이려고 들고
생명에대한 존중보다는 본인의믿음이 우선이고
그 믿음조차도 본인이 현실에서 어려움에 처하게되면
믿음이고 ㅈㄹ이고 일단 자기한몸 살고자 발악을하는모습을보임
이런 거짓된마음들이 결국 동물한테 표현이된다고 생각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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