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누워있다가 갑자기 경련온것처럼 손발을 달리는것처럼 계속 움직이고입에 거품도 살짝있고 사람이 실수로 발 밟은것처럼 깨갱소리를 계속 냄나이가있다보니 상태가 좋은건 아니였지만 이런적은 처음인데 어떻게하냐
붙들고 있는게 좋은것만은 아니다 니글 내용이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20살이고 그정도면 보내주는게 어떤 의미든 맞다 병원에서 안락사를 시켜주든.. 아무것도 주지말고 그냥 둬.. 자연적으로 갈수있게
20살이면 마음의준비하고 보내주자
우리 멍멍이가 그러다 저녁에 무지개 다리 건너감 기도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