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인게 네임택까지 다 붙여놓고 버리더라 ㅇㅇ 여기저기 줄없이 돌아다니길래 하네스는 있는데 줄이 끊긴건가 싶어서 닭꼬치 사먹으면서 둘러봤는데 매점아줌마들이랑 다친한거임
그래서 저 강아지 여기서 키우는애냐그러니까 누가 버리고갓대 8년됐다함 ㅇㅇ 휴게소에서 봐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