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랑 아버지는 직장인이고 어머니는 가정주부신데 최근에 이사하고 남은 방에 개를 한마리 들이고 싶다고 하셔서 정보를 찾고있음 나도 곧 독립이라
털 엄청 날리는 개는 싫고 보호소에서 주워오는건 별로라고 근처 동물병원 겸 팻샵에서 푸들 사올까 하시길래 뜯어말리고 일단 내가 알아오겠다고 함. 그렇게 파는 동물은 건강이 별로라고 들어봐가지고...
그런데 개나 고양이 하다못해 소라게나 씨몽키도 키워본 적이 없어서 이걸 어떻게 입양? 사와야 하는지 진짜 하나도 모름..
공지 참고하니까 켄넬이라는 곳에서 데려오는게 제일 나아보여서 그런데 혹시 경상~전라권에서 푸들이나 푸들 믹스 견종을 취급하는 켄넬이 있는지 알려줄 수 있음?
원하는 개 크기는 일반 진도 사이즈까지는 좋다고 확인받았는데 나나 아버지가 산책을 자주 다녀도 아무래도 주 양육자는 어머니가 될 것 같아서 이왕이면 큰 개보다는 작은 사이즈 개를 원함...
지불 가능한 금액은 최대 200정도
업ㄴ어용^^
말티픠 원하는거면 푸들켄넬ㄱㄱ
말티푸는 켄넬없을껄 정식견종이아님 푸들이켄넬이있지 노년의 부모님이 키우시려면 시츄나 푸들이 제격이긴하고 보통 노인들은(부부가기를경우) 단호하게 못기르셔서 존나 버릇없이 머리꼭대기 올라가도 사람친화적이며 개운동장 이런데평생 안가도 나한테 애교만 많으면 된다하면 푸들 좀 무던하고 입질이나 가구안갉고 하울링 짖음없이 평온하게 살면서 개기르고싶다하면 시츄임 말티푸는 어느펫샾에나 가도 널렸고 말티즈의 겁없음과 푸들의 기민성 예민함 똑똑함을 두루갖춰서 개가원하는걸 다해주면서 기르면 문제견될 확률이 좀있다생각하고 데려오믄댐 - dc App
두분 나이는 마흔 후반~쉰 초반이고 자식도 원리원칙 맞춰 이성적으로 합리적이게 키우신 편이었으니 푸들도 괜찮을것같네ㄱㅅ 혹시 괜찮다면 캔넬 추천까지 해줄 수 있을까? 솔직히 해외나 제주도 정도 아님 국내 어디에서 데려와도 괜찮을것 같아
말티푸도 랜덤임 얘가말한대로 극단적으로 개좆같음 응축된 말티푸랑 존나 점잖은 말티푸 공존함
@멍갤러1(211.235) 베베하ㅇ스켄넬ㄱㄱ
그리고 말티즈 푸들 말티푸 모두 털날림 털빠짐이 아주적은 견종임 저 세견종은 집근처 아무펫샾이나 가도 있고 몇갤 기다려서 켄넬 브리더어쩌구 알아봐도 되는데 200가지고는 글쎄... 켄넬.. 더비쌀꺼같음 왜냐면 일반펫샾도 프리미엄라인은 그정도해서 - dc App
켄넬도싸다
손품팔아서 전화도해보고 좀 알아봐 나는 켄넬분양받은 적이 없어서 뭐라말을 못해주겠고 샾에서 첫째 둘째 데려왔는데 건강문제없이 잘컸음 - dc App
ㅋㅎ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