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랑 아버지는 직장인이고 어머니는 가정주부신데 최근에 이사하고 남은 방에 개를 한마리 들이고 싶다고 하셔서 정보를 찾고있음 나도 곧 독립이라

털 엄청 날리는 개는 싫고 보호소에서 주워오는건 별로라고 근처 동물병원 겸 팻샵에서 푸들 사올까 하시길래 뜯어말리고 일단 내가 알아오겠다고 함. 그렇게 파는 동물은 건강이 별로라고 들어봐가지고...

그런데 개나 고양이 하다못해 소라게나 씨몽키도 키워본 적이 없어서 이걸 어떻게 입양? 사와야 하는지 진짜 하나도 모름..

공지 참고하니까 켄넬이라는 곳에서 데려오는게 제일 나아보여서 그런데 혹시 경상~전라권에서 푸들이나 푸들 믹스 견종을 취급하는 켄넬이 있는지 알려줄 수 있음?

원하는 개 크기는 일반 진도 사이즈까지는 좋다고 확인받았는데 나나 아버지가 산책을 자주 다녀도 아무래도 주 양육자는 어머니가 될 것 같아서 이왕이면 큰 개보다는 작은 사이즈 개를 원함...

지불 가능한 금액은 최대 200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