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목욕하고 나면 개빡쳐선 내 잠옷으로 터그놀이 해줘야하는데
지랑 안놀아주고 소파에 올라갔다고 저럼
힘들어가지고 소파에 올라갔는데 옆에 강아지 계단 있어서 지가 오면 될걸 나보고 자꾸 내려오라한다
그래봤자 너만 슬개골 박살나는거란다 ㅇㅇ..
다리 안좋을까봐 분명 다이어트 시켰는데
왜 더 뚱뚱해보이지
털이 찐거야 살이 찐거야
뭘봐
어제까지만 해도 뽀송했는데
산책갔다오니 다시 꼬질해짐
그래도 행복해보이니까 됐다..
말이 정말 많은 둘째
저렇게 왈왈 거리다 둘이 이러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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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니도니알아서홍보해라 남의댓글에댓달지말고 - dc App
말랑이가 머리도 좋고 고집도 있나봐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공부 잘했을 듯 ㅎㅎㅎ
ㅋㅋㅋㅋㅋ맞아..엄청 집요해 머리는 좋은데 고집 있어가지고 마냥 시킨다고 다 하진 않고 자기 기분 좋을 때나 끌릴 때만 해 그러다 기분 안좋아보이면 눈치 살살 보면서 애교 부리고 그래서 엄마가 맨날 불여시라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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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카우 냄새날것 같아요 달콤 고소한ㅋㅋ 하는 행동이 다 신기하다
눈물 파우더 때문에 말랑말랑한 베이비 파우더 냄새 나는데 관리 안해주면 얼굴에서 청국장 냄새 남.......ㅠㅅㅠ
@yurara 아 그냄새 알지ㅋㅋ 저렇게 쪼꼬만 강아지들 움직이는거 너무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