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만9세되는 요크셔인데 한두달 전부터 기력이 없고 살빠지고 밥을 안먹고 물 많이마시고 소변 가끔 못참아서 병원 데려갔더니 양쪽 신장이 다 안좋다그러네

그래도 1-2주 전까진 좋아하는 과일이나 간식은 환장하고 먹었는데 요즘엔 간식도 잘 안먹어

그래도 환식 사서 억지로 밥 떠먹여주면 조금씩 주워먹긴 하는데..

마음의 준비 슬슬 해야되니..? 아무것도 손에 안잡힌다.. 

대학 자취하면서 자주 못보고 이제야 본가 들어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