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씻고 딱 침대 왔는데
울집 개가 자기 자리에서 안자고
내 자리에 딱 하니 자리 잡고 발 모아서 자고 있는데 왜케 예쁜거임
내가 자야해서 어쩔 수 없이 비키라고 했는데 맴찢..
12살인데 아직도 애기 같고 너무 사랑스러움
좀 전에 씻고 딱 침대 왔는데
울집 개가 자기 자리에서 안자고
내 자리에 딱 하니 자리 잡고 발 모아서 자고 있는데 왜케 예쁜거임
내가 자야해서 어쩔 수 없이 비키라고 했는데 맴찢..
12살인데 아직도 애기 같고 너무 사랑스러움
신이 인간의 슬픔을 달래기 위해 보내준 천사임
지랄을 해라 좆병신 고아 새끼야.
대형견, 중형견 좆같은 개새끼들을 전부 다 살처분해서 죽여 없애야 한다.
안간에게 백해무익한 좆같은 짐승 쓰레기 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