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씻고 딱 침대 왔는데 


울집 개가 자기 자리에서 안자고 


내 자리에 딱 하니 자리 잡고 발 모아서 자고 있는데 왜케 예쁜거임


내가 자야해서 어쩔 수 없이 비키라고 했는데 맴찢..


12살인데 아직도 애기 같고 너무 사랑스러움